목장게시판
오늘은 내가 요리사~ (말레이라온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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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일 기자 박형민 입닌다 ~~ ^^ 이번 목장은 재욱형제 가정에서 하였습니다. 혼자 준비하는 재욱형제가 음식까지 준비하게 하기엔 미안하기도 하고 힘들것 같아 늘 제가 1시간 반 전에는 도착해서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세겹줄기도회가 있는 한주 . 금요일은 일찍 퇴근을 하기에 집에서 눈을 붙이고 가야지 하였는데 때마침 재욱형제가 ‘오늘은 일찍 안오셔도 됩니다~’ 라는 톡을 보고 푹~ 쉬다가 목장에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1년여가 되어가니 이제 혼자서도 척척 잘 하네요^^
이번 컨셉은 분식 입니다 . 늘 빈 자리를 채워주시려 애쓰시는 희정형제님 가정이 전에 분식을 잘 드시는 것을 생각하여 이렇게 준비하였다고 하네요.
역시 ‘준비된 남자’ !!!

식사후 찬양한곡. 그리고 올리브 블레싱~ 멋진 어른들. 아이들의 나눔에 귀 쫑긋~ 너무나 감사하네요.
독감으로 이번에 하삼동(하람,하음,하솔) 완전체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얼릉 나아 하솔아 ㅜㅜ

올리브 블레싱후 찬양, 성경나눔, 감사 기도제목까지 빠진자리가 무색하게 채워주심에 감사하며 한주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형제 둘이 목장을 하는데도 이젠 장난치지 않고 너무 잘해주니 기특합니다 ^^ (세겹줄 1주일 출석도 완료~)
끝으로 함께하지 못한 하솔이와 (늘 밝은 하솔이의 힘없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ㅠㅠ) 재욱형제의 반려동물(꼬몽이) 사진을 끝으로 기사 끗~~~
올 한해는 영혼구원 (세례) 까지 목표로 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