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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Jan 12, 2026
  • 176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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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일 기자 박형민 입닌다 ~~ ^^ 이번 목장은 재욱형제 가정에서 하였습니다. 혼자 준비하는 재욱형제가 음식까지 준비하게 하기엔 미안하기도 하고 힘들것 같아 늘 제가 1시간 반 전에는 도착해서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세겹줄기도회가 있는 한주 . 금요일은 일찍 퇴근을 하기에 집에서 눈을 붙이고 가야지 하였는데 때마침 재욱형제가 ‘오늘은 일찍 안오셔도 됩니다~’ 라는 톡을 보고 푹~ 쉬다가 목장에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1년여가 되어가니 이제 혼자서도 척척 잘 하네요^^ 

이번 컨셉은 분식 입니다 . 늘 빈 자리를 채워주시려 애쓰시는 희정형제님 가정이 전에 분식을 잘 드시는 것을 생각하여 이렇게 준비하였다고 하네요. 

역시 ‘준비된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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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찬양한곡. 그리고 올리브 블레싱~ 멋진 어른들. 아이들의 나눔에 귀 쫑긋~ 너무나 감사하네요. 

독감으로 이번에 하삼동(하람,하음,하솔) 완전체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얼릉 나아 하솔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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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후 찬양, 성경나눔, 감사 기도제목까지 빠진자리가 무색하게 채워주심에 감사하며 한주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형제 둘이 목장을 하는데도 이젠 장난치지 않고 너무 잘해주니 기특합니다 ^^ (세겹줄 1주일 출석도 완료~)


끝으로 함께하지 못한 하솔이와 (늘 밝은 하솔이의 힘없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ㅠㅠ) 재욱형제의 반려동물(꼬몽이) 사진을 끝으로 기사 끗~~~ 

올 한해는 영혼구원 (세례) 까지 목표로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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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남자 전재욱 기자님! 혼자서도 척척 잘해요~(최고최고) 울 하솔이 올해 독감 두번이나 ㅠㅠ 어서 회복해서 건강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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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함께하지 못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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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라고 부르기엔 부족한 조리 음식을 다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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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준비된 남자의 준비된 분식... 은근히 노동력이 많이 들어가는 게 분식인데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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