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찬홍
  • Jan 10, 2026
  • 308
  • 첨부12

감사가 넘치는 올 초입니다.

목장 예배를 드리다가 "아자스"라는 신조어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자스"는 일본어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리가토 고자이마스)'를 줄여서 만든 말로, "감사합니다"라는 뜻을 가진 한국의 신조어이자 유행어라고 합니다.

주로 젊은 층에서 가볍고 친근하게 감사를 표현할 때 사용된다고 하는데요.

근데 "아자" = 힘내자, 파이팅 이런 의미랑 중의적으로 사용되서, 참 입에 잘 붇더라구요.

여러분 우리 아자스, 아자스하고 삽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교우분들 역시 감사가 감사를 또 낳게 되는 2026년도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11.jpg

 

1. "최승주" 형제님이 이번 주 목장 예배 때 캄온츠낭 탐방오셨습니다.

2. "예빈, 도훈"님 또한 올 해 첫 목장을 같이 보냈습니다.

3. "도훈"님은 예빈이의 VIP입니다아-!

4. 태산 목자님이 이번 주 역시 식사로 섬겨주셨습니다... (아자스 x 100)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12.jpg

 

5. 식사 후 설거지빵 게임 한판 하였습니다.

6. 탐방오신 승주님께서 걸려버린 관계로 태산 목자님이 대신 설거지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자스 !)

6(정정). 효정, 영서가 설거지 했다고 합니다. 가짜 뉴스 죄송합니다.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05.jpg

 

7. 나의 전우, 나의 벗, 나의 96 김성규가 드디어 G30 올라갑니다...

8. 성규를 위해 목장 식구들이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아자스!)

9. 31세 김성규,,  세월은 갑니다.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13.jpg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07.jpg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08.jpg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09.jpg

 

10. 목장 식구들 다 같이 감사, 삶, 기도 나눴습니다. (아자, 아자)

11. 확실히 VIP 및 NEW FACE들이 함께 같이 해주시니, 더욱 더 경청의 태도가 발휘 되는 것 같습니다. (아자스!)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03.jpg

 

12. 어디서든, 언제든, 무엇을 하든 인정 받기를, 사랑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소원해!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16.jpg

 

13. 평균나이 20.66세 (부럽스!)

14. 꽃과 케잌 준비했습니다-!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01.jpg

KakaoTalk_20260110_062420862.jpg

 

15. 캄온츠낭이 이렇게 많이 모인적이 처음이라 어색합니다.

16. 더 풍성한 목장될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아자스!)

 

KakaoTalk_20260110_062420862_10.jpg

 

17. 다들 건강하셔요 !

18. 아디오스 ~

  • profile
    기사 감사해요~~~~함께한 목원 새로 같이 할 목원 모두가 함께해서 시작과 끝을 같이 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계속해서 성장하고 변화를 가져가 봅시다 ㅎㅎㅎㅎ 아자아자(스)...
  • profile
    풍성 캄츠낭… 멋지고.. 눈물 납니다(?) 화이팅!!!!!! 멋져요오~~~~~~!!!!!!
  • profile
    부목자님 아우터가 탐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