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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홍
  • Jan 10, 2026
  • 308
  • 첨부12

감사가 넘치는 올 초입니다.

목장 예배를 드리다가 "아자스"라는 신조어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자스"는 일본어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리가토 고자이마스)'를 줄여서 만든 말로, "감사합니다"라는 뜻을 가진 한국의 신조어이자 유행어라고 합니다.

주로 젊은 층에서 가볍고 친근하게 감사를 표현할 때 사용된다고 하는데요.

근데 "아자" = 힘내자, 파이팅 이런 의미랑 중의적으로 사용되서, 참 입에 잘 붇더라구요.

여러분 우리 아자스, 아자스하고 삽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교우분들 역시 감사가 감사를 또 낳게 되는 2026년도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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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승주" 형제님이 이번 주 목장 예배 때 캄온츠낭 탐방오셨습니다.

2. "예빈, 도훈"님 또한 올 해 첫 목장을 같이 보냈습니다.

3. "도훈"님은 예빈이의 VIP입니다아-!

4. 태산 목자님이 이번 주 역시 식사로 섬겨주셨습니다... (아자스 x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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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식사 후 설거지빵 게임 한판 하였습니다.

6. 탐방오신 승주님께서 걸려버린 관계로 태산 목자님이 대신 설거지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자스 !)

6(정정). 효정, 영서가 설거지 했다고 합니다. 가짜 뉴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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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의 전우, 나의 벗, 나의 96 김성규가 드디어 G30 올라갑니다...

8. 성규를 위해 목장 식구들이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아자스!)

9. 31세 김성규,,  세월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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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목장 식구들 다 같이 감사, 삶, 기도 나눴습니다. (아자, 아자)

11. 확실히 VIP 및 NEW FACE들이 함께 같이 해주시니, 더욱 더 경청의 태도가 발휘 되는 것 같습니다. (아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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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어디서든, 언제든, 무엇을 하든 인정 받기를, 사랑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소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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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평균나이 20.66세 (부럽스!)

14. 꽃과 케잌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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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캄온츠낭이 이렇게 많이 모인적이 처음이라 어색합니다.

16. 더 풍성한 목장될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아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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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들 건강하셔요 !

18. 아디오스 ~

  • profile
    기사 감사해요~~~~함께한 목원 새로 같이 할 목원 모두가 함께해서 시작과 끝을 같이 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계속해서 성장하고 변화를 가져가 봅시다 ㅎㅎㅎㅎ 아자아자(스)...
  • profile
    풍성 캄츠낭… 멋지고.. 눈물 납니다(?) 화이팅!!!!!! 멋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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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목자님 아우터가 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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