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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대환
  • Jan 09, 2026
  • 191
  • 첨부6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새롭게 2026년으로 접어들게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전하게 될 두마게이트 목장 소식입니다!!

오늘은 아주 반가운 분이 목장모임에 함께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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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인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모임을 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강원도 고성에서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어준님입니다~~! 

다행히 표정이 아주 밝으신 것으로 보아, 군생활이 너무 재밌으신 것 같아보입니다.

저는 이야기로만 들었었고 실제로 뵀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이날 어준님에게 받은 넘치는 에너지가 저에게도 좋은 영향으로 다가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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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목장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날 해민이는 일정때문에 같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목원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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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에서 성적이 떨어진 상원이형과 현수형께서 식사 설거지를 맡게되었습니다. 

같이 사이좋게 설거지를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상원이 형의 마스크를 보시고 오해하실까봐 다행히 몸이 거의 다 나으신 상태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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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상원이형의 기타 선율과 함께 찬양이 시작되며 기쁨으로 감사와 나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임의 인원들의 한주 동안의 결단와 기도제목을 듣고 각자의 목소리로 주님과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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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무리하며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기 전 모두가 나온 사진과 어준님께서 해맑게 웃는 사진으로 기사 끝맺겠습니다.

휴가 중에도 불구하고 모임에 참석해주신 어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남은 군생활도 건강하게 잘 마쳐서 전역 후에도 웃으며 다시 볼 수 있을때까지 모두와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기사 읽어주신 분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 한 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profile
    반가운 어준이네염~~~~! 대환기자님 기사 너무 잘 쓰십니닥 ~~~~!!
  • profile
    목녀님께서 엊그제 목원이 입대한다고 초원에서 나눔하신 기억이 나는데 역시 밖에 있는 사람에게만 시간이 참 빠릅니다. 은근히 군대 체질인지 측면 모습이 제 군생활 때 연대장님 풍채와 비슷하네요. 끝까지 건강하게 병역을 수행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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