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영숙
  • Jan 05, 2026
  • 128
  • 첨부2

KakaoTalk_20260105_093237757.jpg

KakaoTalk_20260105_093316853.jpg

KakaoTalk_20260105_095756770.jpg

 

이석증과 신경쪽에있는 작은돌출로 고생중이신 김정숙권사님~당분간 쉬시라는 저희들의 권면에도 불구하고 성서주일만이라도 하시고싶어 하시는 그마음이 너무 안타까워 목원분들이 남편분에게 들킬세라 007작전으로 모시고와서 함께 예배와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십시일반 작은정성들을 모아서 성탄절겸 새해선물로 선교사님께 선물도 보내드렸습니다

독감으로 힘드신데도 아침일찍부터 식사당번으로 섬겨주시고 마스크와감기약으로 무장하며특새도 함께 해주시는~~~그래서 목장예배에서는 나를 온전히 보여줄수있는 ~~

그래서 너무 감사한 목장입니다

  • profile
    마두로 생포 작전 뺨치는 섬김을 본받고 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