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2025년 아무튼 최고상🏆(까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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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 까!마우 입니다.
조금 늦은.. 26년에 작성하는 25년 마지막 기사 보시죠!
<25.12.26.>
예수님 생일 주간을 맞아 3일 연속으로 만난 까마우 목장 식구들

이날은 목녀님께서
“저녁은 내가 준비할 테니, 꾸밈을 담당해 주세요!”
라는 미션을 주셨는데요. (like 한석봉 어머님)
예은 자매님과 저는 일찍 목자·목녀님 댁에 모여 풍선을 불었고,
센스 넘치는 목자님의 아이디어로 한쪽 벽면에 예쁜 포토존도 완성했습니다.

25년 마지막 식사답게
상큼한 샐러드와 스테이크, 그리고 뜨끈한 어묵탕까지!
까마우 목녀님의 음식 솜씨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마치 파티룸 같은 분위기 속에서
식사 전 단체 셀카도 남기고요 📸
아, 두 명의 남자가 안 보이는데요(선원)
이날은 막내 준이의 일일 외동 체험 날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생일과 25년을 보내는 마음으로 케이크의 불을 불었는데요,
눈빛만으로 촛불을 제압하는(?) 귀여운 준이 덕분에
모두가 눈물 나게 웃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는 26년 목장 사역을 뽑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되었던 순간이었지만,
모두에게 꼭 맞게 잘 배정된 것 같아 더욱 감사했습니다.
또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가 목원들을 생각하며 닮은 인형 키링을 준비해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이어서 삶과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25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간 한 해였던 것 같은데요,
그 시간 속에서 다양하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일에 끼임받 순간들이 떠올라
감사가 가득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의 게임 시간!
목자님은 목원들이 모두 도착한 뒤에도 한동안 문이 닫힌 방에서 나오지 않으셨는데요,
도대체 어떤 게임을 준비하셨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게임은 초성 게임!
눈 깜짝할 새에 정답을 맞히는 목원들…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순발력 이슈로 끝내 정답을 맞히지 못했는데요,
동물이고 초성은 ㅇㄹㅁㄷㄹ
혹시 맞히실 수 있으신가요? 🥲

각자 만 원대로 준비한 선물 뽑기 순서를 정하기 위해
‘양세찬 게임’도 진행했습니다.
예리한 눈빛과는 달리 현실은 다소 엉망진창이었지만,
최후의 1인을 가리기 위해 진행된
목녀님, 다인 자매님, 예은 자매님의 마지막 대결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우승은 역시 뭐든지 잘하시는 목녀님! 축하드립니다! 👏
순서대로 선물을 뽑으며 서로에게 필요한 것들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시간을 준비해 주신 목자님, 감사합니다!

25년 마지막 주일에는 종훈형제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기사를 작성하기 전 1년간의 기사를 돌아보았는데요,
25년,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한 까마우 목원들 정말 멋집니다.
🏆2025년 아무튼 최고상🏆
한 해를 돌아보며 웃음과 감사로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주셨기 때문임을 다시 고백하게 됩니다.
26년에도 받은 은혜와 사랑을 흘려보내며,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품는 가족!
까마우 목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까마우였습니다🖤









기자님 2년간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026년에도 목장 가운데 웃음과 서로를 위한 위로와 중보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게 만나는 까마우 목장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르마딜로" 오늘 처음 듣고 찾아봤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참 다양한 동물들을 많이 만드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