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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an 04, 2026
  • 101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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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목장은 목자님의 일터에 시간이 변경이  됨으로 인해서 예배당에서  목장을 하였습니다^^;;

오늘 따라 평소에는 잘 털어놓지 않던  믿지 않는 자녀들의 힘든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가슴아픈  속울음을 우는 목원들의 이야기에  모두 먹먹해졌어요ㅜㅜ 

어릴때 믿음의 길로 인도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되고 너무 미안하고, 먹고 사는데 급급하여 자녀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해서 할말이 없고 미안하고, 지금이라도 전도하려 애쓰지만, 마음과는 달리 소통조차 힘들고 관계만 소원해져서  속상한 마음에 또 눈물만 나는 우리 자매님들...

힘내세요! 우리가 함께 기도하잖아요!

그 어떤 영혼보다 소중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품으로 어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그저 울며 기도밖에 할수 없는  마음을 자녀들은 알까요...

 세겹줄 기도회를

통해 합심기도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의 자녀들의 마음을 돌이켜주시고 부모님의 눈에 눈물이 마르는 은혜가 있기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목장을 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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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쏟아 놓고 연약함을 고백할 때 그것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가장 깊은 위로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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