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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Jan 02, 2026
  • 156
  • 첨부27

2025년 마지막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자님께서 1가정 1메뉴가 아닌 1인 1메뉴로 마음껏 시키자고 명령(?) 하였습니다.

목자님 명령에 복종해야 하니 모두가 이틀 전 부터 각각 먹고싶은 메뉴를 카톡에 쉴 새 없이 올렸습니다.

기다리는 이틀의 시간이 너무너무 길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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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적네 많네 했지만 거의 다 먹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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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께서 야심차게 준비한 게임 ! 빙고와 넌센스 퀴즈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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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 보다 진지하게 빙고 작성중인 시온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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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상품은 목자,목녀님이 개인적으로 준비하셨는데

상품을 생각 이상으로 너무 많이 준비해서 목자님이 준비한 게임과 퀴즈는 떨어져가고 상품은 가득남게되어

후반에는 퀴즈 1개만 맞춰도 상품을 2~3개씩 막 뽑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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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정당 선물을 준비해서 랜덤으로 선물 사다리타기를 했습니다.💛

이번 선물로 알게 된 사실.

목장식구들 모두 다 실용성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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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목녀님이 추가로 준비해주신 아이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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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VIP를 데려온 아린이에게는 보너스 선물!!!😊

 

 

 

사진으로 다시보니 그 날의 풍성함이 다시금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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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차이 보이시나요...? 

사실 이 날 저희가정이 선물을 거의다 쓸어담았던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4명이여서 그런걸까요...??아님 욕심이 많은걸까요...?아님 퀴즈를 너무 잘 맞췄던 것일까요...?!

무튼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 profile
    경품 사냥꾼 천상 전모씨 일가의 활약에 살짝 두통이 왔지만 모두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 profile
    우리 기자님 오늘도 소중한 기삿글 감사해요!! 문제 맞추는 스킬이!! 다들 최고셨습니다!!
    2026년에는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춰 나아가는 말레이시온이 도고 싶어요!!
  • profile
    25년도 섬김으로 잘이끌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ㅎㅎ
  • profile
    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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