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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홍
  • Jan 02, 2026
  • 162
  • 첨부4

안녕하십니까,

 

캄온츠낭 목장 기자 박찬홍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기쁜 마음으로 송구영신(送舊迎新)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 한해도 열심히 잘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이팅!

 

저희는 2025. 12. 26. (금) 목장을 교회 예배당에서 했습니다.

바로바로 분식데이를 했는데요.

목장 식구들 끼리 딱 1-2인분의 분식을 서로 어떤 음식을 가져올지 이야기 하지 않고 들고오는 DAY였습니다.

 

KakaoTalk_20260102_094928511_03.jpg

 

역시 목장식구들 아니랄까봐 너무 일심동체가 잘 되어서 겹치는 음식이 많았습니다 (?)

태산 : 튀김, 볶음밥, 떡볶이

영서: 떡볶이

효정 : 볶음밥, 어묵

찬홍: 어묵, 순대

예원: 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겹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겹쳤는데요!
그래도 배 터지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아마... 소통하는 거로?

 

KakaoTalk_20260102_094928511.jpg

 

싱글룸에 예쁘게 풍선 데코를 해주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기념해서 사진 하나 찍었습니다아 ㅋㅋㅋㅋ

 

KakaoTalk_20260102_094928511_01.jpg

 

KakaoTalk_20260102_095032561.jpg

 

또 좋은 소식 있어서 나눕니다.

저희 목장 이예원 자매가 열심히 성경교사 모임을 참가해서, 쌀을 받아왔습니다 (!!)

올 한해 너무 고생많았어, 내년도 잘 부탁해 ~_~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늘 복 충만하세요! 

  • profile
    한 해 고생많았어요~~~ 성경교사 열심하 해준 예원 감사 ㅋㅋㅋㅋ26년도 화이팅 해봅시더!!
  • profile
    아름다운 일심동체입니다. 그리고 이런 음식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젊음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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