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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온
  • Jan 01, 2026
  • 214
  • 첨부7

 

12/27일 테바 목장 소식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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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바목장 기자 이주온 입니다! 

27일은 테바목장 교회 청소가 있는 날이라, 예지자매, 저, 슬민형제 , 정현 형제와 함께 교회로 갔습니다.

겨우 겨우 프라이드 끌고 헤일로 도착하니까 형제 자매들이 우르르 타서 쪼꼼 긴장했습니다 ㅎ 

배가고픈 이슈로 청소를 빠르고 꼼꼼하게 청소하고 배고파서 헤일로로 헐레벌떡 달려갔습니다.    헤일로에서 얼마나 맛있는거 먹을까 생각하면서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  

 

오늘은 헤일로의 귀여운 아르바이트생 치히로님이 목장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치히로님의 귀여움과 상큼함에.. 눈물이 왈칵 났(?) 어서 사실 눈 못마주치고 천장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 주책 (?)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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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식구들은 배가 차지 않으면 예민해지기 때문에, 밥을 먼저 먹고 진행을 했는데, 우리 일본 vip 치히로님을 초대해서 그런지 목녀님이 연어초밥과,연어 김밥 과  연어 후토마끼를 준비해주셨습니다!  ( 지금봐도 또 먹고싶네요,..쩝,,,)

또 간식은 요즘 멋있지만 또 얼마나 멋져질지 기대가 되는 정현 형제가 또 ,,,또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 (적당히 사온게 빵 8개)  그리고 예지자매가 배달 시킨 요아정 까지! 목녀님과 정현형제와 예지자매와 우리 목장 식구들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 

연어 초밥, 연어김밥, 샐러드, 냉파스타 요렇게 끊임없이 메뉴를 만들어 주셨는데, 정말 오늘은 깔끔하게 클리어 했습니다 ㅎㅎ 목녀님이 엄청 뿌듯해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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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나서는 목자님이 준비한 게임을 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빡빡 웃어본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ㅠ 역시 목장 

목자님이 준비한 게임을 하고나서,  다이소에서 사온 선물도 받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오카리나만 절대로 받고싶지 않았는데,…  오카리나 열심히 연습 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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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주일 전부터! 이주일 전부터 ! 목장식구들끼리 선물 교환식을 하려고 준비했던 날입니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 목장식구들끼리 정해진 가격안에서 서로를 생각하며 준비한 선물을 랜덤으로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준비할때,  흔한건 다른 목장식구가  산것같고 , 안흔한건 안좋아할것같고, 괜찮아보이면 비싸고… 그렇다고 너무 싼걸 줄순없고  그리고 형제 자매 상관없이 써야하는 선물이기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사실 정해진 가격보다 살짝 비싼걸 샀다죠 흠흠 목자님??  그렇다고 합니다 ~~!  생색 아니고요 그렇다구요~~~!!! 큼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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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살때 vip 가 온다는 소식에 뭘 또 준비하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포장지 사면서 또 소소하게…

선물을 하나 사서 포장해왔는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흐뭇)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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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도 귀여운 그녀 저희도 감사해요 🫶)


서로의 선물 교환식도 끝나고 간식을 먹으면서 2026년의 계획과 잘한점과 개선하고 싶은 점을 이야기 하기를 했습니다. G30의 목장인만큼 빠지지 않는 운동하기… 부지런해지기.. 가 있었는데, 꼬옥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에 나오게 되어서 좋았고, 또 좋은 목장과 좋은 목장식구들과 목녀님과 목자님을 만나서 민하 민서를 만나서 삶이 더 풍성해지고, 공동체가 왜 필요한지를 절절하게 느끼는 한해였습니다.  어렸을때 언니 오빠들과 이모 삼촌 이랑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컷었는데,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교회에서는 아이들이 어른들과 잘 지내는 모습과 서로 서로 챙겨주려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고 저는 생명의 삶이 끝났는데, 제가 기독교에 오해했던 부분들을 많이 풀어주셔서 제대로 믿음을 가지게 된것 같아서 또 감사드립니다.  이거를 2018년도에 했었더라면(그 쯔음 다니다가 생명의삶 하루 듣고 튕겨나간 이력이 있습니다…) 이라는 생각도 헀지만…또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2026년에는 믿음과 내적으로 외적으로 성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고, 또 우리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들도 하나님이 인도해주셔서 이룰수 있었으면, 또 이루지 못한다고 해도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알수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꼭.. 꼮….26년에는 저 뿐만 아니라, 목장식구들도 가정을 이룰수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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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목원들이 많이 찍어주셔서,,, 최대한 많이 쓰고싶어서  애 좀 써봤습니다 ㅎㅎ (자랑) 

어쨋거나 2026년도 테바 화이팅 !! 다운공동체교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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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vip방문 기념으로 양껏 힘줘서 했는데 다먹어서 좀 놀라웠습니다..;;;; 영도 육도(?) 여러모로 많이 성장한 테바. 사랑해요 정말로 💗
    주온자매의 하나님을 향한 시선이 참 아름다워요 ! 2026년도 오네가이시마스 테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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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해동안 울고 웃으며 함께한 테바목장 2026 올해도 잘부탁드려요 🤎🤍 한문장 한문장마다 기자님의 마음이 담겨있어 몇번을 읽어봤는지 몰라요 🥹 앞으로도 기자님 말처럼 믿음, 내적, 외적으로 성장하는 테바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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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 너무 행복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섬김에 아낌이없는 목원들을 만나, 오히려 목자목녀인 저희가 더 많은 은혜를 받았던것 같아요.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보온병이 필요했는데, 예쁜 보온병 저를위해(?) 준비해준 일등 신부감 주온자매에게 감사하며… 오카리나 연주를 듣게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행복했던 그날의 기억을 생생히 전달해줘서 고마워요! 테바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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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낯선 분위기 속 시작했던 테바 목장!
    울고 웃으며 함께 지낸 1년 동안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 안 될 정도로 소중한 믿음의 동역자로서 한 해를 다 같이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2025년 마지막 목장 모임을 Vip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026년에는 더 치열하게 먹고!!! 그 힘으로 기도하고 섬기며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영적으로 성장하는 테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

    기자님! 목장 기사 늘 감사드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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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아닌 VIP로의 행방확인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VIP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닌데 여러 생각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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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목장을 사랑하는 마음이 온통 묻어나는 기사입니다 ~~!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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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보면서 우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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