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성탄절 기념과 2025년을 돌아보며..(인도네시아 테바목장)🤍🙏
- 다운로드: IMG_1389.jpeg [File Size:156.6KB]
- 다운로드: IMG_1403.jpeg [File Size:355.8KB]
- 다운로드: IMG_1410.jpeg [File Size:186.0KB]
- 다운로드: IMG_1395.jpeg [File Size:135.6KB]
- 다운로드: IMG_1392.jpeg [File Size:188.8KB]
- 다운로드: IMG_1416.jpeg [File Size:286.9KB]
- 다운로드: IMG_8243.jpeg [File Size:113.5KB]
12/27일 테바 목장 소식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테바목장 기자 이주온 입니다!
27일은 테바목장 교회 청소가 있는 날이라, 예지자매, 저, 슬민형제 , 정현 형제와 함께 교회로 갔습니다.
겨우 겨우 프라이드 끌고 헤일로 도착하니까 형제 자매들이 우르르 타서 쪼꼼 긴장했습니다 ㅎ
배가고픈 이슈로 청소를 빠르고 꼼꼼하게 청소하고 배고파서 헤일로로 헐레벌떡 달려갔습니다. 헤일로에서 얼마나 맛있는거 먹을까 생각하면서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
오늘은 헤일로의 귀여운 아르바이트생 치히로님이 목장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치히로님의 귀여움과 상큼함에.. 눈물이 왈칵 났(?) 어서 사실 눈 못마주치고 천장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 주책 (?) 입니다 (?)

목장식구들은 배가 차지 않으면 예민해지기 때문에, 밥을 먼저 먹고 진행을 했는데, 우리 일본 vip 치히로님을 초대해서 그런지 목녀님이 연어초밥과,연어 김밥 과 연어 후토마끼를 준비해주셨습니다! ( 지금봐도 또 먹고싶네요,..쩝,,,)
또 간식은 요즘 멋있지만 또 얼마나 멋져질지 기대가 되는 정현 형제가 또 ,,,또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 (적당히 사온게 빵 8개) 그리고 예지자매가 배달 시킨 요아정 까지! 목녀님과 정현형제와 예지자매와 우리 목장 식구들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
연어 초밥, 연어김밥, 샐러드, 냉파스타 요렇게 끊임없이 메뉴를 만들어 주셨는데, 정말 오늘은 깔끔하게 클리어 했습니다 ㅎㅎ 목녀님이 엄청 뿌듯해 해주셨습니다

밥 먹고 나서는 목자님이 준비한 게임을 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빡빡 웃어본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ㅠ 역시 목장
목자님이 준비한 게임을 하고나서, 다이소에서 사온 선물도 받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오카리나만 절대로 받고싶지 않았는데,… 오카리나 열심히 연습 안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주일 전부터! 이주일 전부터 ! 목장식구들끼리 선물 교환식을 하려고 준비했던 날입니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 목장식구들끼리 정해진 가격안에서 서로를 생각하며 준비한 선물을 랜덤으로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준비할때, 흔한건 다른 목장식구가 산것같고 , 안흔한건 안좋아할것같고, 괜찮아보이면 비싸고… 그렇다고 너무 싼걸 줄순없고 그리고 형제 자매 상관없이 써야하는 선물이기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사실 정해진 가격보다 살짝 비싼걸 샀다죠 흠흠 목자님?? 그렇다고 합니다 ~~! 생색 아니고요 그렇다구요~~~!!! 큼 큼

선물 살때 vip 가 온다는 소식에 뭘 또 준비하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포장지 사면서 또 소소하게…
선물을 하나 사서 포장해왔는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흐뭇) (귀여워)

(문자도 귀여운 그녀 저희도 감사해요 🫶)
서로의 선물 교환식도 끝나고 간식을 먹으면서 2026년의 계획과 잘한점과 개선하고 싶은 점을 이야기 하기를 했습니다. G30의 목장인만큼 빠지지 않는 운동하기… 부지런해지기.. 가 있었는데, 꼬옥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에 나오게 되어서 좋았고, 또 좋은 목장과 좋은 목장식구들과 목녀님과 목자님을 만나서 민하 민서를 만나서 삶이 더 풍성해지고, 공동체가 왜 필요한지를 절절하게 느끼는 한해였습니다. 어렸을때 언니 오빠들과 이모 삼촌 이랑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컷었는데,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교회에서는 아이들이 어른들과 잘 지내는 모습과 서로 서로 챙겨주려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고 저는 생명의 삶이 끝났는데, 제가 기독교에 오해했던 부분들을 많이 풀어주셔서 제대로 믿음을 가지게 된것 같아서 또 감사드립니다. 이거를 2018년도에 했었더라면(그 쯔음 다니다가 생명의삶 하루 듣고 튕겨나간 이력이 있습니다…) 이라는 생각도 헀지만…또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2026년에는 믿음과 내적으로 외적으로 성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고, 또 우리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들도 하나님이 인도해주셔서 이룰수 있었으면, 또 이루지 못한다고 해도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알수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꼭.. 꼮….26년에는 저 뿐만 아니라, 목장식구들도 가정을 이룰수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목원들이 많이 찍어주셔서,,, 최대한 많이 쓰고싶어서 애 좀 써봤습니다 ㅎㅎ (자랑)
어쨋거나 2026년도 테바 화이팅 !! 다운공동체교회 화이팅 !!









주온자매의 하나님을 향한 시선이 참 아름다워요 ! 2026년도 오네가이시마스 테바 💗💗
안그래도 보온병이 필요했는데, 예쁜 보온병 저를위해(?) 준비해준 일등 신부감 주온자매에게 감사하며… 오카리나 연주를 듣게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행복했던 그날의 기억을 생생히 전달해줘서 고마워요! 테바목장 화이팅!!
울고 웃으며 함께 지낸 1년 동안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 안 될 정도로 소중한 믿음의 동역자로서 한 해를 다 같이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2025년 마지막 목장 모임을 Vip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026년에는 더 치열하게 먹고!!! 그 힘으로 기도하고 섬기며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영적으로 성장하는 테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
기자님! 목장 기사 늘 감사드립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