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한번 앉으면 못일어납니다( 채선수초원)
안녕하세요?
채선수초원 기자 입니다!
2025년의 마지막주일 오후!
2025년12월28일
최수원,박안나 가정에서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일사역을 마치고 부랴부랴 집에와서 간도 제대로 못보고 한 요리
맛있다며 친창 하시며 드셔 주셔서 얼마나 감사 하던지요.!
(기자 요리자존감 지킴이 우리 목녀님들🩷🩷)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했던것과 기도를 나누었습니다.
🙊(천상에 있는 모 정형외과에 대한 우습고도 쇼킹한 체험을 들으며 폭소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넓고 따뜻한 마음과 vip에 대한 열정.함께 울고 웃고 기도 하는 채선수 초원!
닮고 싶은 찐 어른들과 함께여서
행복하고 즐거운 초원모임이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해요🩷

(집이 조금 협소하여 한번 앉으면 일어 나기 힘들었지만 복닥복닥모여 있으니
더욱 따듯한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ㅋ)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영혼구윈에 매진하는 멋진 모습입니다.
안나 사모님 음식 맛 있었어요~~^^
사진에서도 초원의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2026년 새해에도 위로와 격려 받는 따뜻한 초원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