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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Dec 29, 2025
  • 131
  • 첨부1

안녕하세요?

채선수초원 기자 입니다!

 2025년의 마지막주일 오후!

2025년12월28일

최수원,박안나 가정에서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일사역을 마치고 부랴부랴 집에와서 간도 제대로 못보고 한 요리 

맛있다며 친창 하시며 드셔 주셔서 얼마나 감사 하던지요.!

(기자 요리자존감 지킴이 우리 목녀님들🩷🩷)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했던것과 기도를 나누었습니다.

🙊(천상에 있는 모 정형외과에 대한 우습고도 쇼킹한 체험을 들으며 폭소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넓고 따뜻한 마음과 vip에 대한 열정.함께 울고 웃고 기도 하는 채선수 초원!

 닮고 싶은 찐 어른들과 함께여서 

행복하고 즐거운 초원모임이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해요🩷

IMG_9164.jpeg

(집이 조금 협소하여 한번 앉으면 일어 나기 힘들었지만 복닥복닥모여 있으니 

더욱 따듯한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ㅋ)

  • profile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영혼구윈에 매진하는 멋진 모습입니다.
    안나 사모님 음식 맛 있었어요~~^^
  • profile
    초원이라는 하나의 몸을 이룬 올 한 해의 사역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 profile
    안나사모님, 간도 제대로 못 보고 해도 맛있게 요리하시는 요리 실력자....

    사진에서도 초원의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2026년 새해에도 위로와 격려 받는 따뜻한 초원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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