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Dec 29, 2025
  • 158
  • 첨부4

GridArt_20251228_224321497.jpg

  2025년 12월 21일. 구영리 호훈.

  2025년도 마지막 최금환 초원모임이었습니다~♡

  1년 동안 수고한 우리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일단 저녁식사를 밖에서 근사하게 먹고 시작했네요.


GridArt_20251228_224549445.jpg

  초원모임이니..밖에서 밥을 먹었더라도..나눔과 기도를 위해 누군가의 집에서 다시 집결해야겠죠? ㅎㅎ..초원지기의 집에 모여 우리들의 이야기를 풀어보았답니다.

  2026년도 최금환 초원의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초원지기의 포부가 담긴 기도제목과 구체적인 실행 목록 리스트를 드라마 사이 광고처럼..우리들의 나눔 사이에 한 개씩 소개하시는 장로님 덕분에 웃음이 넘치는 모임이었네요.

  그런데..왜 한번에 말씀하시지 않고.. 짤막한 광고처럼 한 개씩 공개하셨을까요?...그건 우리들만 아는 비밀로 남기겠습니다..ㅎㅎㅎ


GridArt_20251228_225054883.jpg

  한 달에 한 번 모이니..그 사이 기도응답도 생기고, 새로운 기도제목들도 생기니 나눔이 깊어집니다.

  나눔 중 시급한 응답이 필요한 기도제목들이 보여서..초원모임의 워룸을 가동하기로 했답니다. 벌써 12월 24일 수요일 새벽에 초원의 목자목녀들이 모여 기도를 하였네요. 이제 매 주 수요일 새벽은 최금환 초원의 워룸기도가 있는 날이 되었어요. 이 시간들을 통해 일하실 주님을 기대해봅니다.


GridArt_20251228_234043064.jpg

  앗..모임 마치고 사진을 다시보니...우리 모임 가운데 예수님이 함께 계셨네요.^^ㅎㅎ

  예수님이 기쁘게 동행해주실 우리 삶의 발자국이 더욱 많아지는 2026년되길..♡ 다시 한 달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매주 수요일 워룸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한사람이 모두 되시길 기대하며 기도드립니다. 기자님의 수고로 다시 한 번 더 기쁨의 은혜를 갖습니다.
  • profile
    곳곳에서 성실함으로 사역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profile
    한개씩 공개 하셨다는 실행목록 리스트.... 안 궁금해야 하는 거죠^^
  • profile
    마지막 사진은 저만 이렇게 보이는 거 아니지요? 우와~~
    2026년 건강한 문화 만들어가는 최금환 초원이길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