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하준
  • Dec 23, 2025
  • 258
  • 첨부29

제목처럼 11월부터 기자가 안와서 잊고 계셨나요? 죄송합니다...

2025년이 지나기 전에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바양헝거르 목장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1/14

목장모임은 기자가 생활하고있는 집에서 목장을 했습니다.

맛있는 식사로 섬겨주신 기자의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20251223_130751121.jpg

그리고 일찍 목장에 도착해서 같이 도와드린 바양식구들까지 너무 멋있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30751121_04.jpgKakaoTalk_20251223_130751121_02.jpgKakaoTalk_20251223_130751121_03.jpg

자주 집오픈 해주셔서 맛있는 음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정란 집사님! 

 

식사 후 목장모임을 하며~

KakaoTalk_20251223_130751121_01.jpg

성경교사 시간에는 '의롭다 함을 입은 사람이 누리는 세가지 특권'의 설교에 대해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화평, 은혜의 자리, 영광을 기대하는 현재의 행복을 적고,  

내 노력으로 얻으려했던 것들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김을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풍성한 삶나눔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며 은혜로운 목장모임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11/21

이번주는 G20 연합목장으로 풋살대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VIP들이 참석했는데요. 바양헝거를 목장에도 채림이의VIP 민서자매가 참석했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31033211.jpgKakaoTalk_20251223_131033211_01.jpg

아쉽게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부상자가 없는것에 감사~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31033211_02.jpg

풋살대회가 끝나고 간단하게 간식먹고 해산 하였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31033211_03.jpg

뒤에 트리장식 보이시나요? 예쁘게 잘 꾸몄습니다 ㅎㅎ

 

11/28

채림이네 집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많은 목장식구들이 목장에 참석했는데요. 

저녁 식사는 비밀리에 각자 1인분씩 분식 종류로 사오기로 했는데 결과는~

KakaoTalk_20251223_135142863_02.jpg

분명 1인분씩 사오기는 했는데 양이 엄청나졌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35142863.jpg

하지만 맛있게 잘 먹었구요 ㅎㅎㅎ

KakaoTalk_20251223_135142863_01.jpg

민주누나의 생일 축하 이벤트도 있었답니다. 누나 생일 축하해요~

KakaoTalk_20251223_135142863_03.jpg

많은 인원이 모인 만큼 풍성한 목장모임이 되었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35142863_04.jpg

마지막 사진으로는 카피바라 세남매?ㅋㅋ

 

11/30

VIP와 함께하는 추수감사절 간증집회가 있었습니다.

저희 목장 식구들 모두VIP를 위해 기도하고 교회에 가자고 연락도 해보았는데요....

기자는 이 기회에 영혼구원의 어려움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40953361.jpg

KakaoTalk_20251223_140953361_01.jpgKakaoTalk_20251223_140953361_02.jpg

이번이 추수감사절에 VIP초청이 끝이 아닌 평소에도 VIP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복음 전하는 것에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VIP를 위해 더 기도하고 더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바양이들 화이팅!

 

11월에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음 소식은 12월인데요. 정말 많이 미뤘음에 반성합니다...

12/5 목장소기은 긴급속보로 먼저 올렸습니다.

 

12/7 주일 목자님의 생일 축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케이크가 정말 귀엽네요^^

KakaoTalk_20251223_142449008.jpgKakaoTalk_20251223_142449008_01.jpg

목자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목원들을사랑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2/10

수요예배에 저희 목장 특송이 있었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43201223.jpgKakaoTalk_20251223_143201223_01.jpg

 

12/12 목자님집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이번주는 목자님네에서 김장을 하셔서 수육을 해주셨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43438302_03.jpg

정말 맛있게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목장에 무슨 일이 있는지 디저트도 상당히 풍성했는데요.

특히 저기 말차 아이스크림이 풍성했네요ㅎㅎ

KakaoTalk_20251223_143438302_04.jpg

아! 무슨 일이 있기는 있습니다.

이번주 목장모임이 지율이의 마지막 목장모임이였는데요. 송별회를 했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43438302.jpgKakaoTalk_20251223_143438302_02.jpg

KakaoTalk_20251223_143438302_01.jpg

그런데 모두가 눈물을 감추기 위해서 일까요?? 축하하는 분위기가 되버렸네요^^

 

그리고 김형구 목사님과 김수정 사모님께도 롤링 페이퍼를 썼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43438302_05.jpg

많은 목장식구들의 참석으로 이벤트도 더 즐겁고, 목장모임도 풍성하였습니다.

KakaoTalk_20251223_143438302_06.jpgKakaoTalk_20251223_143438302_07.jpg

지금까지 바양헝거르 목장의 역사와도 같은 긴 기사를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이래저래 많은 이벤트가 있었던 가을을 정리해준 하준기자 감사~~
    연말 만찬에는 vip 가 올 수 있길 기도합니당
  • profile
    기자님 이렇게 잘 작성해주실거면서 왜 미루신건지 ㅜㅜㅜㅜ
    기다리다가 목 빠질 뻔 했습니다~~~~~!!!!
    너무나도 잘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풍성한 목장모임 사진이네요~~~ 정말 보기 좋습니다!! 많은 VIP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엄청난 기사네요^^
    가끔 이렇게 긴~기사로 함께 하니
    이 목장의 역사를 탐방하는 기분입니다~~~~
  • profile
    어마무시한 잡지 분량의 기사에 놀라고 청년들의 놀랍고도 기발한 기획력에 또 놀랍니다.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