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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대환
  • Dec 19, 2025
  • 293
  • 첨부5

안녕하세요,두마게이트 목장의 기자 김대환입니다.

이번주에는 상원이 형께서 바쁜 일정으로 목장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ㅜ

다음주에는 모두가 참석할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이번주 목장 현황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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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목자,목녀님들의 가정집에 도착하였을때 이미 해민님께서 식사 준비를 하고 계시길래 옆에서 조금 도와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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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들에게 간식거리를 제공하시려고 항상 고생이 많으신 우리의 목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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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장모임의 시각을 착각하신 현수형이 뒤늦게 합류하게되었습니다. 

식사를 하고 오셨다고 했었는데도 도착하셔서 잘 드시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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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돌아온 보드게임 시간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알았는데 저희가 보드게임을 할때 저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하는군요. 다음부터는 편안한 얼굴로 조금은 웃으면서 하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신경을 썼어야 했는데 찬양과 나눔할 때의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ㅜ 하지만 이번에도 주일예배를 상기시킬 수 있고 잘 이해할 수 있게 요약해준 해민님께 감사드리고 

마음속에 있던 질문들의 해결과 저번주 예배에서의 말씀을 다시 붙들고 살 수 있게 한 은혜넘치는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목녀님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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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임을 마쳤습니다! 감사하게도 방향이 비슷하여 현수형의 차로 든든하게 귀가하였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주에는 더욱 알찬 내용의 기사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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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자님 열심이시네여 ~~ 얼마나 알차시랴고 ~? 기대하겠습미다아ㅏㅏ 감쟘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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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이름은 제가 어릴 적에 좋아하던 영화 스타게이트의 난해함이 떠오르는데 우리 두마게이트는 평화롭다고 하니 김민지 목녀님의 팬으로서 제 마음도 평온합니다.
  • profile
    ㅋㅋㅋㅋㅋㅋ 두마게이트 너무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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