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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희섭
  • Dec 07, 2025
  • 331
  • 첨부7
안녕하세요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 기자 정희섭 입니다.

12/5(금) 영은이네 집에서 가졌던 목장모임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날은 영은자매 이사 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목장모임을 가졌고, 식사도 영은자매가 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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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으로 초대하는 초대장까지 만들어주셨습니다. 초대장 받아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목장모임으로 향했습니다. (소중한 개인정보는 살짝쿵 모자이크 하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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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노력을 가득 담은 듯한(?) 웰컴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고, 성탄감사모자를 쓴 성현이가 준빈현진부부를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현진누님께서 성현이가 모자쓰고 환하게 맞이해주니 좋았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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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메뉴는 과메기를 메인으로 하여, 제철 미나리 곱창김이 곁들여 나왔고 어묵우동으로 배를 채우는 식탁이었습니다. 영은이 집안 어른들께서 싱싱하고 맛있는 재료들을 공수해신 덕분에 12인분을 멋지게 차려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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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오랜만에 저희 목장 설거지게임 담당 형제님께서 준비해주신 학종이넘기기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현장에 없었지만 1~2장 넘기기도 어려웠다고 하네요. 소박한 게임이지만 준비하는 마음, 그리고 웃음이 넘치는 순간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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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후 이어진 목장모임 가운데서도 , 늦은밤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웃음과 섬김으로 풍성했던 분위기가 (오늘 설교말씀내용처럼) 마치 잔칫집 같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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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중간에 집주인 예은자매님께서 하사하신 음료도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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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목장 잔칫날 마무리 단체사진입니다. 준빈현진 부부 등록 헌신 및 치앙마이 울타리 목원되심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사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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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예수님의 12제자처럼 우리도 어느새 12명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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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을 준비하는 영은자매의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 자주 오픈 할수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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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함에 또 기쁨과 웃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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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목장이 단단하군요~~
    힘이 넘쳐나는 모습!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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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사진은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싶었는데 역시 집주인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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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가족들이 많아지다보니 모두가 한번에 모이는게 쉽지 않아졌는데, 모두가 함께해서 더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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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없었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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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혜림이랑 은우랑 컴온컴온,
    은우랑 준빈이네 파르 투샷이 기대됩니다.
    영은이의 목장 다음날 많이 야윈모습...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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