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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재욱
  • Dec 01, 2025
  • 207
  • 첨부7

 

이번 목장은 정훈형제 해정자매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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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메뉴는 해정자매표 제육 김밥과 샐러드 그리고 사진은 못 찍었지만 로제 파스타였습니다~😋😋

해정자매 혼자서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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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들어오시는 목자님과 여~~ 하시면서 귀찮은? 손짓으로 반가움 표시하는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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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찬송 부르고 올리브 블레싱을 시작하였습니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꾸준히 오시던 희정형제 정민자매 가정이 못 오시고

지난주는 바비큐 파티라서 더 시끌벅적 해서 그런지 오늘은 많이 허전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눔은 항상 풍성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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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 나눔

조촐해진 어린이 목장~

하음이는 배가 아파서 소파에 누워있어 나눔을 못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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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역할을 소홀히 했습니다 ㅜ

어른들 나눔 사진과 디저트 사진도 못 찍고 먹기만 했네요 ㅜ

성경 나눔과 이번주 있을 VIP 초청에 대해 짧게 광고하고

다과를 먹으면서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VIP 초청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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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목자 목녀님의 VIP 진기찬 박재현 가정에서 VIP초청 주일에 참석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해정자매의 VIP 이은경님도 참석하셨다가 식사는 못하시고 가셨습니다~

이제 VIP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민석 형제도 지난주 바비큐파티와 VIP 초청 주일에 연달아 참석하였습니다~

이렇게 보니 엄청 대가족이네요 모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날 점심 식사는 희정형제님이 배달 음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희정형제님 너무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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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올해 함께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벌써 11월이 끝나고 12월이네요~ 연말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함께 만들어가는 말레이라온이 되길 바라면서 이상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말씀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결국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이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빌립보서 1장 18절

 

 

 

 

 

 

 

  • profile
    목장식구 모두가 한마음으로 영혼구원을 위해 간절함으로 그리고 구체적으로 기도하며 섬김으로 애쓴 시간들! 함께해서 감사💚 VIP도 함께하게 하심에 감사💛 2026년에도 계속 이어서 열매가 있길! 사랑해요 말레이라온🫰
  • profile
    역시남는건 사진!
    발빠른 기사소식 감사해요^^
  • profile
    저희 김이슬 기자님 만큼이나 부지런한 기자님이십니다. 빠르고 풍성한 소식 덕분에 누구나 말레이라온의 일원이 되는 느낌입니다.
  • profile
    목장 식구들이 영적으로 하나되어 감이 보기좋으십니다.
    기자로써 열심을 보여 주시는 기자님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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