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Dec 02, 2025
  • 267
  • 첨부14

이번주 목장 모임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IMG_3761.jpeg

 

이번주 메뉴는 콩나물이 산더미로 올라간 산더미 콩불 !!

 

 

IMG_3763.jpegIMG_3764.jpeg

 

 

 

 

IMG_3746.jpegIMG_3766.jpeg

 

주하도 오랜만에 올리브블레싱에 함께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는 주하 모습을 보니 문뜩 가정교회, 목장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청소년기 아이들 목소리 조차 듣기 힘든데...

말을 배우면서 부터  시작한 감사와 기도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는게 얼마나 보기 좋던지요!!

 

IMG_3768.jpegIMG_3770.jpegIMG_3769.jpeg

 

 

 

토요일 아침기도회 후 본당청소를 위해 목장 식구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번주는 vip들이 오기에 반짝이는 본당을 만들기 위해 모두 모였습니다.

토요일도 출근하는 목장 식구들이 3명이나 되지만

산더미 같은 일정 속에서도 시간내어 함께 해주는 말레이시온 목장식구들입니다^-^

 

IMG_3759.jpeg

IMG_3760.jpeg

 

 

원래는 본당청소 후 토스트 식사 예정이였지만 토요일 기도가 뜨거운 터라 

토스트를 먼저 먹고 본당 청소를 갔습니다.

그래서 출근시간이 임박한 2명은 청소는 하지않고 먹기만하고....사라졌습니다.....

-끝-

 

  • profile
    목장의 소식을 이렇게 자주 멋들어지게 잘 표현해주셔서 감사! 얼굴이 예쁜 사람들은 얼굴값 한다고 일을 잘 못한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우리 기자님 덕분에 완전 타파! 그리고 다음부터는 먹튀하지 않고 청소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 profile
    저도 먹튀2 였음을 고백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아이고 먹튀 ... 그럼에도 담대하게 인정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다들 손이 빨라 큰 본당을 빠르게 청소할 수 있었어요!! 함께 어디든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