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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Dec 02, 2025
  • 267
  • 첨부14

이번주 목장 모임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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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메뉴는 콩나물이 산더미로 올라간 산더미 콩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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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도 오랜만에 올리브블레싱에 함께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는 주하 모습을 보니 문뜩 가정교회, 목장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청소년기 아이들 목소리 조차 듣기 힘든데...

말을 배우면서 부터  시작한 감사와 기도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는게 얼마나 보기 좋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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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기도회 후 본당청소를 위해 목장 식구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번주는 vip들이 오기에 반짝이는 본당을 만들기 위해 모두 모였습니다.

토요일도 출근하는 목장 식구들이 3명이나 되지만

산더미 같은 일정 속에서도 시간내어 함께 해주는 말레이시온 목장식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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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본당청소 후 토스트 식사 예정이였지만 토요일 기도가 뜨거운 터라 

토스트를 먼저 먹고 본당 청소를 갔습니다.

그래서 출근시간이 임박한 2명은 청소는 하지않고 먹기만하고....사라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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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소식을 이렇게 자주 멋들어지게 잘 표현해주셔서 감사! 얼굴이 예쁜 사람들은 얼굴값 한다고 일을 잘 못한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우리 기자님 덕분에 완전 타파! 그리고 다음부터는 먹튀하지 않고 청소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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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먹튀2 였음을 고백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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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먹튀 ... 그럼에도 담대하게 인정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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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손이 빨라 큰 본당을 빠르게 청소할 수 있었어요!! 함께 어디든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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