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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Nov 30, 2025
  • 194
  • 첨부8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11월도 마지막 날입니다... 눈부신 가을이 가는것이 아쉽기만한데요

11월 한달도 감사함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11월의 마지막 목장은 오랫만에 이근철 집사님께서 집을 오픈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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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기자인 김효정, 송정선목녀님, 구인수목자님, 이근철집사님, 우동희형제님, 조하연자매님...)

병수형제님은 입시 기간이라 오늘도 못 오셨지만... 내일 예배때는 볼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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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사는 목원들이 모두 좋아하는 무거동 맛집 순메밀에서 하였구요 (ㅎㅎ사진은 ...... 없어요^^ )

공장일로 바쁜 일정중에 목장 식구들을 위해 손수 디저트와 따뜻한 차로 맞이해 주신 이근철 집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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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느티나무 목장이 분가를 한지 일년이 넘었고... 이 모습 또한 익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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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은 하면 할수록 더욱 깊어지고 길어지고....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눈다는 것은 각자의 삶을 나누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목장을 통해 누릴수 있는특별함이 .... 새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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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에 대한 소망이 끊이질 않고... 언젠가 열매로 맺어질것을 기대하고 믿으며

특별히 내일 있을 예배가 기다려지는데요 모두VIP 와 함께... 예배 가운데 은혜 받으세요

 

지난주는 안창렬집사님과 신명숙집사님 집안에 결혼 잔치가 있었지요

민다나오 흙과뼈 목장과 느티나무는 늘 한식구 처럼 느껴지니... 보는것 만으로도 좋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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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식구들 모두 축하해 드리러 결혼식 참석후 교회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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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집사님을 오랫만에 만났던지라.... 그동안 밀린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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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든든하지만....

우리 목장 식구가 하나 둘, 더 늘어나... 사진으로 다 담기 힘들 정도가 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짧은 가을이 지나 가는것 보다 다가올 겨울이 기다려지는 건... 여전히 주님이 함께 하시고 목장식구들이 같이 할수 있는 것 때문이겠죠^^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은 더 많은 기도의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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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많이 피곤해 보이던데 이렇게 따뜻한 목장 소식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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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에 대한 열망을 담아 소식을 올려주시니 감사해요♡ 오늘..기자님의 vip덕분에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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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느티나무 분가 1년 경과라니.. 항상 사랑과 정성 넘치게 작성해주시는 기사 잘 읽고 있습니다!!
    (한복 입으신 두 분과 함께 찍은 사진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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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됨이 더 없이 멋진 목장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남북의 창 타이틀 화면 같은 찬양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저희도 참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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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찬양선곡을 해주시면 유투브 영상도 함께 올려주시는데요
    유투브 영상을 캡쳐해서 기사에 사용합니다 (기억하고 싶어서)
  • profil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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