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은혁
  • Nov 29, 2025
  • 314
  • 첨부18

안녕하세요 11월 21일 G20 싱글연합목장 기자를 맡은
호치민 목장 서은혁 입니다.
사진은 네팔로우 목장 이수인 자매님과 김형구 목사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그림1.jpg

 

11월 21일 G20 싱글연합목장 VIP 프리미어 리그는
친교실에서 닭강정과 김밥을 먹는 일정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그림2.jpg

 

트리작업이 이렇게 고된줄 알았으면 더 먹어둘걸 그랬어요 

 

그림3.jpg

 

밥먹기 전에는 기도를 해야죠
연욱이가 식전 기도 하는거 같아서 넣어봤습니다
아님말고
 

그림4.jpg

 

식사 후 다같이 트리작업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림5.jpg

 

작업하고

 

그림6.jpg

 

계속하고 

 

그림7.jpg

 

또해도

 

그림8.jpg

 

끝이 안나는 걸까요?
결국 풋살하기 전에 모두 체력을 다 써버렸습니다
 

그림9.jpg

 

그래도 결과물은 예쁘니까^^

 

그림10.jpg

 

VIP와 함께하는 풋살대회 시작~
팀은 사진과 같이 11개 G20 목장이 4개의 팀으로 나뉘어 토너먼트를 했습니다!
 

그림11.png

 

호진이의 진행으로 둥글게 둥글게 게임을 하면서 다같이 몸을  풀었습니다.
둥글게 돌기가 몸풀기에 도움이 되나 싶은데
그래도 불평하지 않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다들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그림12.jpg

 

네팔로우 - 김준희
두마게티 - 노승찬
두마게이트 - 임현수
바양헝거르 - 김민서 
시로이시 - 김종엽 이준형
VIP 는 이렇게 총 6분이나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림13.jpg

 

역시 VIP 많은 팀이 잘하더라구요
남자부 경기는 시로이시 VIP 어벤져스의 대활약으로
사라시로 유나이티드팀이 가법게 우승했습니다!
 

그림14.jpg

 

저희 목장이 소속된 캄호리온 레인저스팀은 기신자로만 이루어진 오합지졸이었습니다.
기신자 오합지졸스 답게 1회전에 바로 탈락~
 

그림15.jpg

 

남자부보다 박진감 넘쳤던 여자부 경기!

 

그림16.jpg

 

공이 있는 곳에 우르르르르

 

그림17.jpg

 

여자부 경기역시 거미손 은빈 목녀님의 대활약으로
시로이시와 사라나오 목장의 사라시로 유나이티드팀이 우승했습니다
은빈 목녀님 독감 걸리신 상태였다고 들었는데 대단 하십니다..
 

그림18.jpg

 

VIP들이 교회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는 행사가 되었길 바라며 
VIP프리미어 리그 끝~

 

 

 

  • profile
    박진감 넘치는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기신자 오합지졸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ip들과 함께 한 시간 감사!!!!!! 기자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 profile
    트리 데코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ㅋㅋㅋㅋ 팀 이름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너무 재밌었을 것 같은데 VIP 참석까지 , 의미와 재미를 모두 이룬 것 같아요
  • profile
    기사 중반까지는 숙식 노가다 프리미어 리그인 줄 알았습니다.
  • profile
    축구 후유증은 좀갔지만 너무 신나고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vip들이와서
    얼굴도알아가고 교제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기자님도 소식전해줘서 감사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