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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Nov 24, 2025
  • 228
  • 첨부11

이번주 목장 모임은 각자 먹고싶은 음식을 준비해서 모였습니다.

 

치킨,김밥,포크베이크,라면,과자,과일 겹치는 음식 없이 식사와 간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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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식사 시작 해달라고 기다리는 듯 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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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는것도 다과 준비도 말하지 않아도 각자 후다다닥! 척척척 진행합니다.

(제가 지켜본 결과 말레이시온 목장식구들은 모두 효율을 추구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모두 엉덩이가 매우 가볍고 손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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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목장모임을 하던지 우쿠렐레를 항상 챙겨오시는 목녀님이 있어 늘 신나게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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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기 선생님 목장에 참여하기 위해 회사 모임 식사만  하시고 택시를 타고 오셨습니다.

감사와 기도 응답을 목장식구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기쁨마음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합니다^_^

 

 

목장 나눔중 소담이가 저희에게 "저한테 과자 있는지 없는지 물어봐주세요~~!!"

무슨말인지 어리둥절해 "소담아 너 과자 가지고 있어??" 하고 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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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를 보여주면서 "과자 업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치만점 전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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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중엔 포카칩 마져도 하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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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단체사진 촬영!

목장 어른 불참자 업소용!

(어린이 목원 아린이는 컨디션이 좋지않아 함께 하지 못했습니당 ㅜㅜ)

 

 

토요일 보미자매가 대전에 지인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목장식구들에게 성심당 맛(?)을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기나긴 대기 줄을 기다려 과일시루케익을 사왔습니다.

대전에서 부터 이 무거운 시루를 안고 왔다고 하네요...ㅜㅜㅜ

들어보니 엄청 무거웠습니다 ㅜㅜ

아마 목장을 생각하는 보미자매의 마음 무게가 더해져 시루케익이 무거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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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vip와 함께 이런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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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목장 문제목원 업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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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미자매님의 목원들을 향한 사랑이 멋집니다!♡
    케익은 다 먹고 업소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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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기사에 감사합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절제한 식단을 한큐에 회복하는 목장의 메뉴... 그리고 주일의 확인사살까지... 하지만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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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악보 뒤로 살짝 보이는 말레이시온의 46주차 기도카드 를 보니 , 층층이 쌓인 과일시루케익보다 기도의 목소리가 더욱 견고하게 쌓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시루케익 진짜 신기하고 ,, 무거워보이는데 ,, 뭔가 목장식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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