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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희섭
  • Nov 22, 2025
  • 218
  • 첨부3

안녕하세요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 기자 정희섭입니다.

11/21(금) 저녁 목장모임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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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세례 교인 지영누나가 멋진 솜씨로 식사부터 나눔까지 사진을 따뜻하게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날은 목자목녀님께서 오징어덮밥을 매콤쌉쌀하게 해주셨습니다. 매운데 맛있는 맛....  맛있는데 아 매워... 뭔지 아시죠.... 그리고 매운맛을 잘 잡아준 지영누나표 계란찜 덕분에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주 섬겨주시는 손길도, 일찍와서 돕는 손길도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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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목장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던 목원들이 이번주에는 많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주에 참석했던 목원들이 이번 주에는 많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조만간 선수교체 없이 , 모두가 참석하는 목장모임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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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목장의 마스코트 하온이가 언제부터인가 사진을 잘 찍어줍니다. 비록 모두의 얼굴을 다 담진 못했지만,  하온이의 시선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목장이 있어 감사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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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치앙마이 울타리의 애찬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먹는 파인 다이닝의 느낌? 이 멋진 목장을 상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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