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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Nov 21, 2025
  • 160
  • 첨부2

안녕하세요!

채선수 초원입니다.

지난 목세에 저희 초원에는 무려 4개국이 모였습니다.

한국.태국.대만.몽골!

매우 글로벌해졌습니다. 

사람도 글로벌 음식도 글로벌, 나눔도 글로벌! 세계로 뻗어가는 가정교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함께 하신 이창운.노희정선교사님,미가.바다 목사님부부.윤사랑 선교사님.윤일주목사님.

각자의 사역의 자리에서 건강한 가정교회 세워 가시길 함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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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으로는 또 다른 APEC 회의 같은 예배가 있었군요! 멋진 섬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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