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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빈
  • Nov 24, 2025
  • 163
  • 첨부17
안녕하시렵니까 !

미니연수와 목회자세미나로 2주 간격으로 만났지만, 그 사이에도 감사와 기도제목이 생기고 채워졌던 2번의 초원모임 기사입니다 ^.^


1) 미니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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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욱 목사님 - 유고은 사모님)

저희 초원도 순서에 맞게 미니연수를 섬기게 되었는데요 ~~ 그 전주부터 역할을 나누고 기도로 준비하며 기다렸던 시간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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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 목사님, 사모님께서도 목장모임과 영혼구원에 대해 많은 감동을 받으신 것 같아, 이런 공동체에 속해 자라고 있음에 감사하고 또 더 건강히 교회공동체를 세워나갈 도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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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모임은 .. 유곡동 맛집 .. 오카리나와 태권도 감상까지 가능한 .. 이주용/김미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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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회자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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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아엣사란 목사님 - 김창영 선교사님)

(김종훈 강도사님 - 송수정 사모님)


11월의 꽃 ~~(?)

목회자세미나입니다.

저희 초원은 모두가 오픈을 하였으나…!!

모든 인원이 들어갈 수 있는 집이 유일했던 이슈로 ㅎ

2주만의 초원모임은 또…!! 유곡동 맛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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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덕에 더 더 풍성한 식탁이었습니다. 목장모임에서도, 초원모임에서도 함께 모은 마음들 덕에 더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응아엣사란 목사님께서도 말은 다 알지 못해도 여기서 서로 나누는 것이 사랑임을 알겠다고 하셔서, 우리가 꽤 오랜 시간 가족이 되어왔음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2년차 부부부터 30년이 넘은 부부까지, 또 다양한 사역의 시간이 어우러진 만큼, 서로 나누고 격려해주고 공감해주는, 웃음 많은 초원모임이었습니다.


회복과 도전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는 말씀들과 가정교회를, 목장모임을 시작해보겠다고 하시는 말씀들에 참 감사했고, 목회자세미나를 섬기는 특권을 누리는 건강한 공동체에 속함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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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했던 초원모임들을 지나, 또 새로운 마음과 힘을 더하여 열심히 섬기고 다음 달에 .. (12월…) ㅇ0ㅇ…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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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섬김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김미란 목녀님의 요리 실력은 정말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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