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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Nov 19, 2025
  • 157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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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이번 목장은 목자.목녀의 이어지는 야근으로 하지형자매가 섬겨주었답니다.  여러목장을 탐방하고 우리목장을 선택한 김성희자매도 함께하여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따뜻한 떡국으로 추위를 녹이고 , 성경교사의 열정담긴 인도와 각자의 나눔으로 공감과 눈물과 웃음이 이어져 12시가 되는줄도 몰랐는데요~^^

늦었어도 각자의 기도와 vip를 위해 중보기도까지 마무리하고 1박2일?  어쨌든 ...

아! 늦게까지 일하는 목녀를 안타까이 여겨  김치를 아주  많이 담아서 목원들에게도한통씩 나누어준 손큰 지형자매로 인해 더욱 따뜻함을 느낀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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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목원들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 집니다~^^
    김성희 집사님도 목장에 잘 정착되기를 기도합니다.
    르완다 목장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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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형성경교사 선생님의 멋진 일터네요. 따뜻해보이는 떡국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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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배경의 감사 이벤트 플래카드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우리는 매일이 감사 이벤트 아니겠습니까? 일터도 오픈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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