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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재웅
  • Nov 16, 2025
  • 209
  • 첨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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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G30 알바니아 일일 기자 심재웅 기자입니닷😉

오늘 목장은 목회자 세미나를 맞아 많은 헌신을 보여주신 목자목녀님과

방문해주신 목사님을 위해,

목원들이 음식과 집을 오픈하며 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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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한참 남았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을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당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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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장에 참석해주신 목원들과 몽골에서 오신 목사님 두분 이십니다.

성함은 궁칭 목사님과 마댜그마 목사님 이세요.

 

이번에 결혼한 람빈 - 성섭 형제를 떠나보내고,

첫 목장.. 빈 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두분의 목사님을 보내주셨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은혜로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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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저녁 식사!

목원들이 하나씩 섬겨주어 풍족한 식사가 됐습니다.

 

새우 볶음밥, 궁중떡볶이, 치킨, 만두,

그리고 해병대에서 건너온 과자와 몽골에서 건너온 초콜릿까지!

매번 목장마다 먹을게 너무 많아서 살이 계속 찌고 있습니다..😥

 

저희 목장에 방문해주신 목사님들이 치킨을 좋아하신다고 하셔서, 

정강지 형제님이 특별히 맛있는 치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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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주셨기에, 저희 목장에선 화려하진 않아도 정결한 꽃을 준비했습니다!

너무 좋아하신 것을 보니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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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유일한 새싹, 서정우 (초등) 학생의 축하공연도 있었습니다.

칼림바라는 악기는 처음이었는데, 수준급이었습니다.

정우는 피아노도 잘하고, 드럼도 잘치고 못하는 악기가 없네요 (언제나 찬양팀을 조심해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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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목사님들과 어떻게 나눔을 하면 좋을지 고민이 되었는데,

딥러닝 하이테크 AI로 무장한  킹글 갓역기(구글 번역기) 덕분에 의사소통이 가능한 귀한 나눔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진이 더 있는데, 사진 용량 상 더 안올라가네요😥

 

목장에 방문해주신 목사님들께서는 가정교회에 대해서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 적용코자 하십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와 목장에서의 나눔이 몽골땅에서 작지만 큰 역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바쁘고 아픈 진수를 대신해서 기자로 섬겨주어 고마워요~~ 한국을 넘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섬김의 기회에 함께 동참해준 목장 식구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데이~~~♡♡
  • profile
    첫번째 사진 너무 귀여워요~~!~!~!!
    하이테크 기술 도입으로 이뤄진 목장나눔시간이 새로웠습니다.
    그나저나 우리 정우는 못하는 악기가 없네요 ദ്ദി* ॑˘ ॑* )
  • profile
    귀한 섬김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스탠드 TV를 이용한 방법은 또 새롭게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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