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재현
  • Nov 16, 2025
  • 191
  • 첨부6

안녕하세요! 이번달 박찬문 초원 초원모임 기사를 작성하게된 두마게티 목장 목자 조재현 입니닷!

 

이번달 초원모임은 박인석-이정화 목자목녀님 댁에서 진행했습니다.

 

초원 식구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준비할 수 있어 미소 가득한 목녀님의 표정과 뭐 하나 빠진거 없는지 확인하는 목자님의 표정에서 초원을 향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메뉴는 간장수육, 두부가 들어간 제육볶음, 김치를 포함한 각종 반찬, (사진엔 없지만) 김치전,  호박스프 그리고 오징어국이였습니다.

초원모임에서 매번 느끼지만 목녀님들의 이러한 요리내공에 감탄하며 매번 1가지 반찬으로 그것도 비슷한 레퍼토리로 매주 먹고있는 저희 목원들이 잠시 생각난 저녁이습니다.

KakaoTalk_20251116_161132942_01.jpg

 

늦은시간에 시작하였기에 설거지는 식세기 이모님에게 부탁하고 바로 나눔으로 들어갔습니다. 각자가 하나씩 준비한 간식과 함께 한달간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KakaoTalk_20251116_205224750_01.jpg  KakaoTalk_20251116_161132942_05.jpg

 

이번달 초원모임에서는 목회자세미나에 참석 중이신 박진전원교회의 정창원 목사님과 조기숙 사모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맞은편에 앉은 제가 사진을 옳게 찍었어야했으나 위에 사진에서 보셨듯이 먹는데 정신팔려 사진을 찍는걸 까먹어서..

감사하게도 측면샷으로 사모님께서 감을 드시는 사진을 찍어주신 은선목녀님의 사진을 사용하겠습니다ㅎㅎ;;

KakaoTalk_20251116_161132942_07.jpg

 

아이들도 조금의 소란은 있었지만(?) 얌전하게 초원모임을 기다려주었습니다.

KakaoTalk_20251116_161132942_08.jpg

 

목자,목녀로서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찾고 희생으로 섬겼기에 11월에 있는 VIP초청 추수감사절 예배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번 가을 박찬문 초원 그리고 다운공동체교회가 VIP로 가득한 가을이 되기를~~!! 박찬문 초원 다음 1달도 화이팅입니다!!

KakaoTalk_20251115_225632103_02.jpg

 

  • profile
    박찬문 초원! 파이팅!
  • profile
    박인석 목자님의 이정화목녀님뒤에서 역동적인 표정이 인상 깊습니다. 목세기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