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DSC05217.JPG

'이 시대의 대안은 가정교회이다'라는 마음으로 참석한 목회자 세미나에 많은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사랑으로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열매목장 김헤영 목자 이정환 목부님 감사합니다. 불편함은 없을까 세심하게 살피시고 배려하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곳에서 마지막까지 섬김을 해 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편안하게 4박 5일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한 번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목사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지금도 눈에 선하고 귀에 울림이 있습니다.

종으로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목회,  주님의 음성을 듣고 행하는 목회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할때는 목사님의 말씀대로 귀챦게 할수도 있으니 도와 주십시요.

배운대로  원칙을 지키며 한 말씀으로 모든 세대를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운공동체가 울산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1f60a.png

새빛교회 강애자 목사 올림

 

방글라데시 열매.jpg

 

 

 

  • profile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profile
    한동네에 있어서 더욱 신기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목회일정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이 많이 많이 나타나시길 기도해 봅니다^^
  • profile
    서로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때론 옷깃을 다시 여미게 되는 관계가 되길 바랍니다. 힘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목장에서 함께 삶을 나누고 기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새빛교회에 가정교회가 잘 정착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강목사님~~~역시 모범생이십니다
    후기를 이렇게 일찍 달아주실줄 몰랐던 저희가 문제네요ㅠ
    이 글을 오늘에서야 봤습니다ㅜㅜ
    간절함과 절실함,그리고 한가지라도 더 배우려고 하시는 모습..모든 모습이 귀했습니다
    가정교회가 답이다!!대안이다!!하시던 목사님
    그 아름다운 소망 꼭 이루시길 바라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행복한 목사님 되시길 바랍니다^^
    섬길수있어 행복했습니다❤️
  • profile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하지만 목사님 속에 있는 열정은 숨겨지지가 않더라구요. 목사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새빛교회의 가정교회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졌습니다. 다음에 또 뵐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1)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