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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Nov 15, 2025
  • 163
  • 첨부3

오늘은 특별히 목세에 참석하신 선교사님 부부를 모시고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모두들 십시일반으로 비빔밥 재료 및 후식을 가져오셔서, 정성이 듬뿍한 윤식당 비빔밥이 나왔습니다.  

다음주에 태권도 승품심사인데, 연습을 제치고 목장에 참석해준 경준목자와 경윤이 고마워요.

목장에 참석하기 위해 회사일정을 바꾸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참석하지 못한 민명우형제도 마음으로 고마워요. 

 

오늘은 특별한 편집기술을 발견해서 기사쓰는 것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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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들이 휴스턴 서울교회같이 원칙을 지키는 목장모임이라는 평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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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시일반으로 함께 섬기어 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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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충만 진짜 모든 것이 충만한 목장모임인것 같아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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