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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재욱
  • Nov 11, 2025
  • 200
  • 첨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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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장도 목자 목녀님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

항상 일찍 오셔서 목장 준비 도와 주시는 희정형제, 정민자매님

오늘은 현옥자매와 선우도 목장에 일찍 와서 함께 하였습니다 ㅎ 제가 꼴찌로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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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로 온 저는 바로 설거지행~ㅎ

목장 식사 메뉴는 LA 김밥이라고 저는 처음 접해봅니다만

직접 재료를 싸서 먹어야 한다고해서 굳이?? 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ㅎ

제 입맛에 맞게 김밥을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고 계속 먹게되는 😋🤤

이날도 싹 비웠습니다 ㅎ 영이 살쪄야 하는데 육만 살이 찌는 느낌이 듭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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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

찬양 부르고 어린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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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목장 모임

연달아 참석해준 이연우 어린이와 이제 목장 짬?이 느껴지는 박지후 어린이

다들 잘 적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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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쳐다만 봐도 우는 선우

우는 선우를 달래는 길은 타요 애니메이션뿐

한 손에 귤을 까고 집중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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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목장 나눔 시작

아이들 나눔이 끝나고 어른들의 모임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찬송 부르고 성경 나눔 후에

정민 자매님의 더치커피(너무 맛있습니다)와 희정형제님과 현옥자매님이 사온 과일과 빵들로

간단한 다과를 넘어선 2차 식사 느낌이 듭니다 ㅎ

풍성한 다과상에 감사와 기도제목도 풍성한 나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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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 끝나고

목녀님의 희정 형제님의 생일 선물 전달식이 가졌습니다 ㅎ

부끄러워하시지만 항상 목원들을 챙기시는 목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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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물 받았습니다 ㅎ

이날은 현옥자매님이 저를 위해 소시지빵을 사오셨습니다 ㅎ

내가 받아본 소시지빵 중에 가장 길었던 소시지빵 ㅎ

고마 이제 소시지빵 안 사오셔도 됩니데이~ㅎ

이상 서로 생각하고 챙겨주는 정이 넘치는 말레이라온 목장이었습니다~!

 

 

오늘의 말씀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로마서 12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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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저도 소시지빵을 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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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사랑하며 섬김의 기쁨을 누리는 목장의 모습이 정감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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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풍성한 모임과 참석으로 이제는 목장이 좁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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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파이? 情, 제이름에도 들어가는 한자입니다 ㅎㅎ 재욱형제 목장식구들의 사랑을 소시지빵으로 넘치게 받네요! 목장소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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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목장이 점점 풍성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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