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하준
  • Nov 11, 2025
  • 221
  • 첨부17

안녕하세요~  바양헝거르 기자입니다.

목장 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가을 사진 보여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KakaoTalk_20251111_201722040.jpgKakaoTalk_20251111_201722040_01.jpg

KakaoTalk_20251111_201722040_02.jpg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사진 감상도 했으니 목장소식 전해드립니다.

 

10/24

KakaoTalk_20251111_201012671.jpg

지난 주 선교사님께서 주신 선물들을 공개합니다. 

몽골의 육포와 초콜릿과 잣을 선물해 주셨는데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서 영혼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의 건강과 사역위해 항상 기도합니다

 

KakaoTalk_20251111_201046106.jpg

이번 주 목장 식사메뉴는 떡볶이와 주먹밥, 닭꼬치였는데요.

항상 목원들을 먹이기 위해 고생하시는 목자님 부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20251111_201012671_01.jpg

그리고 추수감사절 VIP 명단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구요.

사진을 보시면 다양한 간식들 가운데 케이크가 있지요~?

민주누나가 만들어주었습니다. 진짜 레전드로 맛있었습니다.

맛있는 간식들로 섬겨주는 바양이들에게도 감사! 

KakaoTalk_20251111_201012671_02.jpg

그리고 오랜만에 휴가를 나온 우람이형이 목장에 참석했는데요.

다가오는 주일에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신앙생활 잘 지키고 안전하게 군생활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10/31

교회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KakaoTalk_20251111_201222941_01.jpg

부목자님께서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KakaoTalk_20251111_201103543.jpg

팔아도 되는 비주얼 아닙니까? 맛은 파는 것 보다 맛있었답니다ㅎㅎ

KakaoTalk_20251111_201103543_01.jpg

맛있게 식사도 하고 바양이들이 준비한 푸짐한 간식들로 배가 터지겠습니다...

KakaoTalk_20251111_201222941.jpg

이번 주 목장도 여느때와 같이 풍성하고 은혜로운 목장모임이었습니다.

 

11/7

KakaoTalk_20251111_201749879.jpg

목자님을 도와 식사를 준비하는 목원들~ 보기 좋습니다!

KakaoTalk_20251111_201618309_01.jpg

이번 주 메뉴는 바로바로 김밥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기자는 배가 터지도록 먹었습니다.

KakaoTalk_20251111_201618309_02.jpg

설거지 게임은 요즘 대세인 AI를 사용해서 랜덤으로 이름을 부르게 했는데요.

KakaoTalk_20251111_201757705.jpg

AI가 민철이란 이름이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민철이 당첨~ㅎㅎ

KakaoTalk_20251111_201618309.jpg

당도 높은 키위와 함께 달달한 분위기로 삶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은혜로운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추가로 지율이의 확신의 삶 종강을 축하하며

KakaoTalk_20251111_201715134.jpg

바양헝거를 목장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 profile
    가을을 맞이하야 더더 맛난 음식으로 섬겨주시는 재현목자님 예루부목자님 감사합니다😋🩷
    배를 든든히 하고 은혜도 든든히 누리는 11월 되길!
  • profile
    오~~~기자님~~~~ 평소보다(?) 빠른 업로드 감사드립니다ㅎㅎ
    가을의 바양헝거르 소식을 잘 정리해주신 기자님 최고👍👍👍
  • profile
    애정 묻어나는 기사 감사합니다 기자님~~
  • profile
    식사 메뉴가 왠지 몽골 서남부 느낌이라고 하면 기분 탓일까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