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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Nov 09, 2025
  • 167
  • 첨부4

목장모임을 목요일에 하는데, 매달 둘째주는 토요일 청소후에 모입니다.

평상시보다 이틀 늦게 모이는데, 되게 오랜만에 모이는 느낌이드네요.

오늘도 맛있는 부폐로 시작하는데 다들 행복해 보이시죠.

페루충만목장의 미식가인 최치영형제가 오늘은 속이 않좋아 많이 먹을 수 없어서 아쉬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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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형제는 않보이는데, 유리창에 반사된 모습으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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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레레 연주에 맞추어 찬양 부르고, 성경공부하고, 감사 나눔하고, 삶 및 기도제목 나눔했어요.

황철욱목자와 강성진형제가 목세때 간증을 하는데, 간증자를 소개해야 되는 배우자들이 더 떨고 있는것은 아닌지 ....  힘나는 소개 부탁해요 !!!

건강애기가 나왔는데, 여자들은 특히 골다공증을 조심해야 된다는데 숨쉬기 운동만 하는 목녀님을 비릇한 자매님들 각성하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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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세때 적극적으로 섬김에 동참하고, 추수감사주일때 VIP를 꼭 초대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같이 누리면 좋겠다는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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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영육간의 강건함을 채워주시는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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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렐라 연주로 찬양 하고 싶어요 찬양의 은혜가 넘치는 페루충만 목장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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