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순
  • Nov 05, 2025
  • 178
  • 첨부7

지난 봄 소풍의 아쉬움을 갚아주려는듯 금요일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고 너무나 깨끗하고 맑은 가을 하늘과 공기를 마시며 언양으로 출발했어요.

1762337473189.jpg

유명한 언양불고기  덕분에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지는 것 같았어요.^^

1762337468699.jpg1762337468793.jpg

동남아로 여행온 듯한 자연 느낌 물씬나는 까페에서 맛있는 차와 디저트를 먹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삶을 나누었습니다.

1762337469040.jpg1762337468465.jpg

1762337468867.jpg

너무 이쁜 하늘 보이시나요? 하늘보다 어르신들의  밝은 얼굴과 미소가 더 아름다웠던 가을 소풍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건강관리 하셔서 일본으로 소풍가기로 약속하셨습니다.  ^^

  • profile
    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이 담긴 정성스러운 기사 올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어르신들 섬김에 기자까지 섬겨 주심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요.
    내년에는 ✈️ 타고 한번 가 봅시다요.
    다시한번 교회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작년과 달리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