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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Nov 01, 2025
  • 187
  • 첨부12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지난주 초원 연합 모임 소식으로 목장 소식을 건너 뛰었더니....

마음 한켠에 목장 모임을 꼭 남기고 싶은 마음이 가시질 않아 간단하게라도 소식을 남기고자 합니다^^

 

10월 한달을 돌아보니 유난히 행사도 많고 각자의 자리에서 쓰임 받느라 전원 참석이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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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희 형제님과 하연 자매님이 부산 장산교회로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느라...

이근철 집사님은 연일 바쁜 공장일로... 병수형제님은 학교일로 너무 바쁜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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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과 목녀님...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목장 모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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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식구들의 빈자리가 큰 만큼 깊은 얘기들로 가득 채웠는데요... 그래도 목장 식구들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다음주 목장에서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오갈지... 벌써 부터 기대되는 데요

비록 함께 하지는 못하였지만 마음으로 또 기도로 늘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다음주는 우리 꼭 다 같이 만나요~~~~

 

지난주는 최금환 초원 연합 모임으로 목장 모임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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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금요일 저녁 번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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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터에서 열심을 다하시는 우리 이근철집사님과 오랫만에 식사할수 있는 시간이였는데요

아쉽게 하연자매님과 동희 형제님이 참석하지 못하였어요 (경삶 이번주 과제가 금식인데... 딱 이날이 금식날이라....)

오랫만에 하는 외식이라 들뜨고 신났었는데.... 정말 ,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벌써 3주전이네요 이날은 목자님댁에서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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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아도 반갑고 기분좋은 얼굴들입니다

이날 목녀님은 목장 식구들을 위해 소고기 버섯 덮밥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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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목원들의 취향에 딱 맞는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목녀님... 버섯 덮밥 또~~ 해주세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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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보는 두분의 설겆이 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보니 그립기까지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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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식구들 생일이 10월에 많습니다 (이근철 집사님, 목자님, 그리고 저도^^)

목녀님이 준비해주신 깜짝 생일 파티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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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사와 감사와 기도 제목 나눔도 깊어만 갑니다

 

10월과 11월은 진학과 임용고시등 우리 자녀들에게 기도가 특히 집중되기도 하고

경건의 삶, 확신의 삶... 평신도 세미나 참가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신앙의 깊이가 쌓여가는 소중한 시기 인것 같습니다

 

함께 하거나 혹은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영적 가족입니다

목장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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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하나님의 은혜로 벌써 겨울준비를 단단하게 준비하는 것같네요. 목장을 따뜻하게 할 장작으로써 평세에 참석하고 경건의 삶도 열심히 듣는 모습들이 보기좋습니다. 목세도 큰 은혜의 장작이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 profile
    깨알같이 목장 소식 올려주시는 효정자매님! 넘 감사해요.♡ 늘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인데..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은혜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우리 느티나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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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 캔을 칭따오 맥주로 본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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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장소가 오해하기 딱 좋은 곳이긴 합니다만..ㅎㅎ 진저 에이드 시켜서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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