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규
  • Oct 30, 2025
  • 207
  • 첨부2

이번 에벤에셀 목장모임은 기자의 집에서 따뜻하게 모였습니다. 

이번엔 한식자격증을 가진 기자인 제가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준비한 수육과 오징어초무침으로 식탁을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부드럽게 삶은 수육과 새콤달콤한 오징어무침은 그야말로 환상의 조합! 

목원들 모두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 


찬송으로 마음을 모은 뒤, 목녀님의 광고와 함께 성경교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주 설교 말씀을 함께 읽으며 감사 제목과 기도 제목을 진솔하게 나누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IMG_6132.jpeg

 - 정성 가득 수육과 오징어초무침, 사랑이 묻어나는 한상


IMG_6131.jpeg

 - 말씀을 함께 나누며 은혜를 나누는 성경교사 시간


가족같이 따뜻한 에벤에셀 목장, 앞으로도 함께 웃고 기도하며 세워가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솜씨가 정갈하네요~~~^^ 장금이의 향기가 !!
    솜씨만큼이나 따뜻함 가득이네요~~~
  • profile
    한식자격증? 제가 아는 그 분 맞습니까?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