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하준
  • Oct 28, 2025
  • 369
  • 첨부10

바양헝거르의 10월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0/9(목)

긴 추석연휴를 그냥 보내면 섭섭하기에 간월재로 아웃팅을 갔습니다.

KakaoTalk_20251028_193417369.jpg

아침부터 김밥을 준비해주신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한땀한땀 스티커로 이름까지~ 너무 멋집니다.

KakaoTalk_20251028_193417369_01.jpg

출발하기 전 단체 샷~ 이때까지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 줄 아무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KakaoTalk_20251028_193417369_02.jpg

비바람과 안개로 쉽게 생각했던 산책로가 진짜 등산이 되어버렸습니닿ㅎ 

KakaoTalk_20251028_194543764.jpg

하지만 힘들었던만큼 간월재에서 먹은 라면의 맛은 끝내줬습니다^^ 

디저트로 과일까지 준비해주신 목자님의 섬김!!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20251028_193417369_03.jpg

다음 장소로 카페에서 차 한잔 후 해산!

 

10/18(토)

이번주 목장에서는 민주 누나가 식사를 섬겨주었습니다.

KakaoTalk_20251028_193438801.jpg

저녁이 배달오기전에 교회 청소를 후딱 끝내주었습니다.

KakaoTalk_20251028_193438801_02.jpg

저녁메뉴는 피자와 스파게티입니다~~! 너무너무 맛있었는데요.

식사로 섬겨준 민주누나! 감사합니다ㅎ

KakaoTalk_20251028_193438801_01.jpg

KakaoTalk_20251028_193438801_03.jpg

다음으로 간식이  ㅎㅎㅎㅎ오병이어 기적을 보는 듯했습니다.

진짜 물고기가 아니여서 아쉽.....지 않았습니다. 붕어빵 나이스!!

푸짐한 간식으로 섬겨준 바양이들에게 감사합니다.

 

 

간식을 먹으며 찬양과 성경교사시간 그리고 삶나눔을 하였고,

또한 각자의 VIP를 다시 한 번 적어보고 곧 있을 추수감사주일에 VIP를 초청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19(일)

KakaoTalk_20251028_193542584.jpg

몽골 바양헝거르에서 선교사역 중이신 임경호,한순영 선교사님께서 저희 교회에 방문해 주셨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굴 뵐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선교사님께서 몽골에서 선물까지 챙겨 와주셨는데요. 선물은 담주에 공개하겠습니다.

  • profile
    ㅋㅋㅋㅋㅋ제목 좋네요!!!
    10월의 바양 소식 깔끔하게 정리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기자님ㅎㅎㅎㅎ
  • profile
    오병이어ㅋㅋㅋㅋㅋ 다시보니 정말 그렇네요!
    선교사님과의 만남까지 알찬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
  • profile
    김밥, 라면, 샤인 머스캣, 커피, 케이크, 피자, 스파게티, 붕어빵을 먹어 치우고는 오병이어라니?
  • profile
    ㅋㅋㅋㅋㅋ
  • profile
    빨라진 업데이트 속도 충격슨~
  • profile
    우리도 간월재 도전해봐야 겠어요~~
    재현목자님 개인적으로 코스 알려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