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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Oct 27, 2025
  • 179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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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교회를 벗어나서 장집사님의  섬김으로 장집사님 가게에서 고기로 푸짐하게 섬김받으며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사진찍는것도 깜박해버렸습니다ㅠㅠ

11월에 목회자세미나에 목장오픈을 의논드렸는데  모두 저녘시간을 내주신다고하시고 가게하시는 전집사님 장집사님 두분도  참석하시기로 해주셔서 정말감동입니다

처음하는 목장오픈에 설레기도하고 걱정도되지만 매주 화욜마다 워룸기도회를 꾸준히해오며 기도하는 우리목장식구들의 기도의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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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즐기는 아우팅은 항상 즐겁습니다. 목원들의 미소가 이 날의 분위기를 잘 대변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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