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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Oct 27, 2025
  • 269
  • 첨부2
안녕하세요?

목장을 분가 하고  한주는 목장이름없이

새로운 목장으로 지내다가 첫 목장을  유영종목자.김태숙목녀님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

목자님은   잘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상세하게

집 주소와  위치 지도로  주차의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챙기시는목자님   미리 마중나오셔세  반겨주시니  친근감을 느껴지네요

 집으로들어서니

목녀님 의  정성들인 푸짐한 음식들이 쫙-

목원은 5명인데  음식은10인분은 거뜬히 먹을만큼

의 양이네요(한우불고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요20251025_184709.jpg

즐거운 디딤돌 목원


목자님께서 사전에  목장이름을 생각해오라고하셔서

여러가지 중 선택된 목장이름  ♡디딤돌 목장♡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기를 원하는마응)

목자님.목녀님 목원들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목장사역을 맡게 되는데요  유종철집사님도 출석체크   향숙 집사님의 도움으로  하기로했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이 상상이 되어 눈물이날려고 합니다

 적은인원같지만 적은인원이 아닌 역활분담에

순종하고 적극적인 목원의마음  화이팅입니다20251025_1847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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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목장에서도 기자로 섬겨주시는
    최집사님 화이팅^^
    목자목녀님의 따뜻한 배려와 헌신에
    목원도 닮아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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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출발 응원합니다. 목장을 통해 영혼구원의
    기쁨이 잇길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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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말씀처럼 디딤돌 목장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어주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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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함께해온듯한 모습입니다~~~
    vip가 많이 참석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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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데 귀하게 쓰임 받는 디딤돌 목장이 되시길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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