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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Oct 24, 2025
  • 220
  • 첨부3

이번 주 목장모임은 유병춘 집사님, 정인옥 권사님 댁에서 함께했습니다. 우리 목장의 귀염둥이 예지와 호건이도 함께했어요. 


 정인옥 권사님의 필살기 전어무침은 언제 먹어도 감탄이 절로 납니다. “요즘 맛을 잘 모르겠어~” 하셨지만, 간도 맛도 정말 완벽했어요! 함께 준비해주신 따끈한 백숙도 모두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답니다.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드립니다~^^ 


 "범사에 감사, 그럼에도 감사"를 연습하고 삶 속의 은혜를 돌아보며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서울에 머물고 있는 보람 자매님과 영상통화로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이번주에는 말레이시아에 잘 도착해서 문경 형제님, 지아와 함께 적응하고 있다는 소식도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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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풍성해진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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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 머물고 있는 보람 자매님과 지아랑 영상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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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문경 형제님, 보람 자매님, 그리고 지아


다음 주에도 함께 세워가는 우리 에벤에셀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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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큐에 식탁에 육해공이 동시에 전개되면 반칙 아닙니까?
  • profile
    말레이시아 사진 멋지네요. 멀리서도 목원들 소식 들을수 있어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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