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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찬
  • Oct 23, 2025
  • 261
  • 첨부4

안녕하세요 시로이시 기자 이주찬입니다.

돌아온 시로이시 소식!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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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음식을 만드시는 목자님입니다~

행복하신 거겠죠??

KakaoTalk_20251017_232759296_04.jpg

데코까지 ~~ 멋있게 만드셨습니다.

매운 맛이 안나서 고춧가루가 점점 늘어나다가 결국 불닭소스까지 손을 대버리신..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지코바 저리가라하는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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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식당에서 모임을 하려다가 다들 딱딱한 의자가 힘들었는지

만장일치로 밑으로 내려와서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날 목장에서 그동안 기도했던 효림이의 vip가 입교식에 온다고 해서 다들 매우 좋아했습니다!

스크린샷 2025-10-23 173126.png

간증하는 것을 떨려 했지만 그래도 잘 해낸 효림이 입니다.

입교 받은 것을 축하합니다 ~~!!

 

이상으로 오늘의 목장기사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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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인생에서 처음 보는 음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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