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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Oct 23, 2025
  • 176
  • 첨부2

안녕하세요? 채선수 초원 기자 박안나 입니다.

주일 총목자모임을 마치고 남아있는 주방 뒷정리를 한후 

잠시~각자의 휴식을 가졌다​​​​가

6시 순정권사님의 섬김으로 천상 어탕국수 집에서 모였습니다.

두번째 먹는데 쌀쌀해진 날에 몸보신 되는 기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IMG_8257.jpeg

 

 

순정권사님 댁으로 자리를 옮겨 나눔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휴스턴미니연수를 다녀오신 초원지기부부님의 

후기와 간증을 들으며 많은 도전과 연수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되었더랬죠!

다녀오시며 없는 시간에 부랴부랴 초원 식구들을 위해 그 유명한 트레이더조 에코백도 사오셨습니다.(감사합니다.)

 

성승현목자님의 목자목녀특강.

주일설교말씀

휴스턴연수간증까지 

받았던 은혜를 나누니 

나눈 은혜에 은혜를 받고 

도전도 받고 

선순환입니다.

 

감사입니다!

IMG_8262.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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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선순환은 기쁨의 토대가 된다고 하는데 구성원들의 미소가 그 의미를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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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하는 미덕이 가득한 모임 이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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