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세영
  • Oct 15, 2025
  • 333
  • 첨부23
안녕하세요 두마게티 일일기자 정세영입니다ㅎㅎ

원래 기자였던 호진이가 너무 바빠서 제가 기사를 한번 써주기로 했는데…

흠 너무 밀렸더라구요 ㅋㅋㅋ


열심히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싱싱수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왜냐면 싱싱수에 호진이 vip 노승찬님이 오셨거든요!

.IMG_8487.jpeg

ㅋㅋ컨셉샷도 같이 찍었어요 하하

IMG_8488.jpeg

함께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승찬이


8.29

IMG_0020.jpeg

IMG_0022.jpeg

 목장 때도 왔답니다!

환영해~~


+ 승찬이와는 현세가 휴가 나온 날에도 따로 만남을 가졌답니다ㅎㅎ

IMG_0019.jpeg


9.19

IMG_0026.jpeg

호진이의 전도는 끝이 없다!

호진이의 동아리 친구들인 솔, 현진, 승찬님께서 방문했습니다 야호

맛있는 저녁도 먹고 재밌는 게임도 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IMG_0027.jpeg

IMG_0028.jpeg

IMG_0025.jpeg

IMG_0029.jpeg


설거지 게임은 저와 이제는 없으면 어색한 승찬이와 함께했습니다ㅎㅎ

제가 가져온 게임이라서 자신 있었는데 아니 다들 왤케 잘하시죠.


9.26 

IMG_0030.jpeg

대환님께서 목장 탐방을 오셨어요!!


IMG_0035.jpeg

IMG_0034.jpeg

목자님이 목장때 항상 들고오시는 게임들ㅋㅋ

IMG_9385.jpeg

대환님은 두마게이트 목장에 잘 정착했답니다!야호~

오래오래 봅시다~


10.3

IMG_0040.jpeg

 목장은 오랜만에 4명이서~~!


IMG_0038.jpeg

여유롭게 게임 이기신 목자님이 사진 찍어주셨네요…


IMG_9500.jpeg

^0^v

^ㅡ^b


10.10

IMG_9560.jpeg

긴 추석 연휴를 마치고 만나서 더 반가웠어요.

목자님 찜닭 진짜 맛있었어요🤤


이 날은 또 특별한 날입니다.

왜냐면~~ 

호진이 동아리 친구들이 방문한 날입니다!

현진, 민우, 승찬님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또 놀러와 짝 놀러와 짝

2B9E3F6C-4BC2-40ED-86B5-1FD9619097E9-17973-00000283B4F30FEF.jpeg

그리고 수민이의 생일파티도 했습니다.

냅다 불 끄셔서 당황했는데 깜짝 생일파티였던 

우하하 

생일축하합니다.


IMG_0049.jpeg

 짠짜라잔~

vip분들과 찍은 단체샷입니다ㅎㅎ


얘들아 또 논러와~~


목자님께서 분가하고 군대에 있는 현세 제외 5명이서 목장하는 날이 오면 좋을 것 같다고 기도하셨다고 했는데요

이럴수가! 기도응답해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상입니다!


  • profile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원하여 기사 써주신 일일기자님 최고!! 싱싱수부터 지난주까지 한번에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명이서 목장하는 날을 기도하였는데 지금까지 4명의 VIP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VIP들 같이 섬겨준 두마게티 목장도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자님의 기도 제목에 대한 응답이 정말 기쁩니다!
  • profile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두마게티 화이팅 ㅋ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1)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3)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4)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