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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Oct 11, 2025
  • 244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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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로 목장식구들 모두 모처럼 떨어져지내던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연휴로 저희 집에 아이들도 와있어서 함께 식사하는 즐거움이 있었네요. 

이제 충분한 휴식으로 충전한 에너지로 또 올 가을 주님과 함께 잘 걸어갈 수 있는 우리 식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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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서와 영주가 함께 도와주는 따듯한 태준형제님 댁에서 가진 목장모임이라서 더 포근하고 따뜻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나리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가을이 깊어질 때쯤에는 vip얼굴도 함께 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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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이기에 힘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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