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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하준
  • Oct 04, 2025
  • 224
  • 첨부12

안녕하세요 바양헝거르 목장 기자입니다.

'한 번만 미뤄도 되지 않을까?' 하며 자신을 타협하며 살다가 목장기사가 이렇게나 쌓여버렸네요. 

빠짐없이 차근차근 지금까지 바양헝거르 목장의 소식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8/28(목)

이번주 목장은 목자님집에서 했는데요.

목자님께서 이사를 가십니다! 이사 축하드려요~ !!

다음 목장은 새로운 집에서 목장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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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목장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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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메뉴는 끝나가는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할 시원한 묵사발입니다.

항상 목원들을 위해 섬겨주시는 목자 부목자님께 감사하며 더 많은 축복으로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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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식사를 하고 설거지 게임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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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안에 개구리 넣기게임을 했는데요~ 꼴등은 규민이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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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민이가 설거지 하는 동안 목장식구들이 사온 간식들을 준비하는 부목자님과 재성이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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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이 누나가 사온 마카롱과 함께 이렇게 푸짐한 간식들이 되었습니다.

간식으로 섬겨준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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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성경교사와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풍성한 목장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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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을 마치고 엘베에서 한 장으로 마무리~

 

9/1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이고 바쁜 일상에서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KakaoTalk_20251004_120508594_09.jpgKakaoTalk_20251004_120508594_05.jpg

 

이제  9월이 다가왔습니다. 단봉선과 수련회로 7,8월을 빠르게 달려 왔는데요. 더운 여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주는 말씀집회가 있습니다. 모두 말씀집회를 통해 은혜가 있는 시간이되길 소망합니다.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 profile
    여름의 바양 소식 정리 확실하네요👍👍👍👍👍
  • profile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네요!! 무더웠던 여름, 기사로 잘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다 이루어질지니~~ 도 아니고, 바양허거르...시공간을 이렇게 초월해서...목장일기가...ㅋㅋ
    영혼구원과 기도 응답이 다 이루어질지니~~~~
  • profile
    하루에 두번의 기사를 업로드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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