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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Oct 02, 2025
  • 206
  • 첨부4

오늘은 목녀님이 준비한 맛있는 카레돈까스에 정소민자매가 가져온 생김치로 시작합니다.

돈까스 소스보다 카레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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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먹을때가 가장 신나네요.  

목장에 올때 마다 다들 많이 먹어서 살찔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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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어려움이 있을때 말씀과 기도가운데 위로를 받았다는 나눔이 많았는데, 역시 하나님 말씀에 능력이 있따는 것을 체험하고 지낸답니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목장에 모이기를 힘쓰고 있고, 서로간에 은혜 받은것을 나누니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었씁니다.  

 

매번 식탁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는데, 오늘은 소파로 자리를 옮겨서 촬칵 !!!

촬칵 소리와 함께 소파 뒷쪽에서 뿌지직 소리가 나서 앞으로 소파 촬영은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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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목장에서 싱글들이 촬영한다는 엘베샷에 도전했습니다.

좀 달라보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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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싯적에 목자님과 목녀님 두분으로 목장을 하시던 때도 있었는데 넘치는 풍성함으로 소파 파괴의 은혜를 주시니 모든 것이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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