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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Sep 26, 2025
  • 229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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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7시 30분 하나, 둘 양손 무겁게 언양 목녀님댁에 모였습니다.

무한리필 샤브가 부럽지 않아요...

여기는 맛있는 식탁이 차려진 '은혜 맛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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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자리를 함께하며 서로를 이끌어 주니 은혜 안에서 용기도 생기고 힘을 얻게 됩니다.

또 섬기고 있는 vip 소식을 공유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느리지만 조금씩 삶을 조정하며 목장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나눔이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목장은 그렇게 리어커를 목자, 목녀님과 함께 끌고 밀며 동역하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은혜의 자리에 있으며 은혜 충만한 사람들과 함께하니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으로 조금씩 변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번주 월요일 진성형제가 만들어준 목장 아웃팅 소식도 짧게 나눕니다

맛있는 저녁과 디저트 감사했습니다

함께 먹고, 웃고 또 웃으며 웃다 쓰러졌던 그 날의 잊지 못할 시간들이 너무 귀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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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이 앞바퀴 페달을 밟으면 목원들이 뒷바퀴페달을 밟고 은혜의 자리에 모입니다
    "목장은 가족이다" 진정한 영적가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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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이 정한 이달의 목장 레시피 ~
    소괴기 샤부샤부입니다,,
    기독교인 다운 사람으로 살아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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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브샤브의 육수만큼 뜨거움을 자랑하는 미얀마껄로 목장을 응원합니다! 어디서나 너무 잘 뭉쳐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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