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고은정
  • Sep 22, 2025
  • 337
  • 첨부5

안녕하세요 새롭게 노외용초원의 기자를 맡게된 고은정목녀입니다. (두근두근 첫기사 시작해보겠습니다🤭)

9월 모임은 싱글 캄온츠낭 박태산목자님,박찬홍부목자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하게도 박태산목자님 집을 오픈해 주셔서
선선해진 저녁 , 따뜻하게 샤브샤브를 태산목자님이 아니고 어머니이신 강영숙권사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46a96376-97c7-4a13-aaa6-97ddb9f2063f.png

그많던 산더미 고기와 야채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빠질수 없는 칼국수까지  제대로 샤브샤브를 먹으며 모두가 한목소리로 "이번주 목장 메뉴는 이거다!"를 외치며 이번주 목장 메뉴가 결정되었습니다. 

(메뉴 고민 해결! 강권사님 육수비법좀 알려주세요~~ㅎㅎ)


찬양을 시작으로 나눔시간을 가졌습니다.

Screenshot_20250922_121655_Gallery.jpg


🔥뜨거웠던 여름! 노초도 뜨거운 은혜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평세를 시작으로 목컨, 초원아웃리치, 목연수까지 은혜받을 자리에 있으려고 모두가 애쓰며 수고해주셨고, 특히 이재길목자님, 서은정목녀님의 하이라이트 휴스턴연수가 초원과 공동체에 큰 은혜로 흘러가길 기대하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다녀오시길 기도하겠습니다!


45차 목자연합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나눔으로 초원모임이 더욱 풍성해서 감사했습니다.

목연수를 앞두고 초원의 목자목녀 사이를 방해하는 영적공격이 있었더군요!(저희집만 그런줄? ㅎㅎ)
잘 분별하여 부부가 하나됨을 지켜나가길 다시한번 깨닫고 결단하였습니다.
다음 모임때는 서로에게 꿀이 뚝뚝 떨어질수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QT(경청의방)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기를 결단하였습니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설레는 찬송 가사입니다^^

Screenshot_20250922_121633_KakaoTalk.jpgScreenshot_20250922_121618_KakaoTalk.jpg


반가운 소식으로는 초원아웃리치를 다녀온 포항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이번 최영기목사님의 1일특강과 11월에있을 목회자세미나에 참여 하신다는 소식도 나눴습니다.

밤이 깊어가는줄 모르고 이어지는 풍성한 나눔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10월에도 우리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모임을 마쳤습니다. 노초는 사랑입니다💚

Screenshot_20250922_121726_Gallery.jpg

  • profile
    목자 목녀님들의 알콩달콩 (?) 러브스토리 및 귀여운 (?) 섭섭함을 토로하는 방법 등 너무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맛있는 음식 잘 준비해주신 태산목자님,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는 타지에서 공부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늘 배가 허기진 상태인데, 노외용 초원에서 늘 배부르게 먹고가서 행복합니다. (사실 살이 많이 쪘습니다;;)
    사랑합니다들~~~~~
  • profile
    9월 마지막 주 목장 애찬 래시피는 불고기 샤브샤브로 정했습니다~^^
  • profile
    쌀쌀해진 날씨가운데 함께함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ㅎ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역시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게 엄마 찬스 아니겠습니까?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